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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가슴을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세워가는 가슴 벅찬 축복의 공동체‘
대전중앙교회 11월 2일(토), 교회설립72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오종영   기사입력  2019/11/11 [01:51]

 

▲ 대전중앙교회는 교회설립 72주년을 맞이해 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등 73명의 중직자를 임직하여 세웠다.     ©오종영

 

대전을 대표하는 예장합동교단 소속의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가 교회설립 72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73명의 중직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고석찬 담임목사의 사회로 대전노회 부노회장 조길연 장로의 대표기도와 김정민 목사(중부시찰 서기)의 성경봉독(엡 1:22-23절), 대전중앙교회 연합찬양대의 ‘복 있는 사람들’이라는 찬양 후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교회의 영광성을 회복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대전중앙교회 임직감사예배에서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교회의 영광성을 회복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설교 후에는 담임목사가 임직자들과 교인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안수위원들이 안수하는 가운데 안수기도 후 박동훈 장로 외 5명과 정성근 안수집사 외 19명, 문은희 권사 외 25명, 박복구 권사, 김복임 권사 외 19명이 시무장로와 안수집사, 시무권사, 명예권사 됨을 공포했다.

 
공포 후에는 드림아가페 여성중창단의 축가를 한 후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박세광 목사(남도교회)가 영상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최약선 목사(논산중앙교회 원로)가 권면을, 신종철 목사(대전노회장)이 격려사를, 이재서 총장(총신대학교)가 축사를 전했다.

 

▲ 대전중앙교회 임직감사예배에서 고석찬 담임목사(오른쪽)이 이재서 총신대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오종영



축사 후에 고석찬 담임목사는 총신대 이재서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후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수여했으며, 대전노회 장로회장 박광희 목사가 장로 임직자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한 후 박동훈 장로가 임직자를 대표해서, 여순일 장로는 교회를 대신해서 각 각 교회와 임직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후 박동훈 장로가 답사를, 임직감사예배 준비위원장 정진석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한 후 최병남 목사(대전중앙교회 원로)가 축도를 함으로써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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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앙교회는 교회설립 72주년을 맞이해 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등 73명의 중직자를 임직하여 세웠다.     © 오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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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1 [01:5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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