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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감리교회 ‘새생명 관계전도 축제’통해 420명의 새가족 전도 성과 거둬
10월 27일(주일), 태신자 초청예배 드린 후 오후예배는 최원석 목사와 김미숙 찬양사역자 초청 간증집회도 가져
 
이승주   기사입력  2019/11/01 [15:18]

 

▲ 가양감리교회는 10월 27일(주일) 새생명관계전도 축제를 열고 470명의 태신자를 결신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전석범 목사가 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 이승주 기자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다니면서 생명 살리는 일에 전심전력 하셨던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불신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로 세우는 사도행전적인 교회가 있어 화제다.

 

전도가 안 된다는 이 시대에 예수님의 복음을 기반으로 담임목사를 비롯해 장로들과 3000여 온 성도들이 불신영혼을 구원하는 구령 열에 불타오르고 있는 가양감리교회(담임목사 전석범)가 그 주인공!

 

가양교회는 지난 6월 2일 총동원 전도축제를 통해 이웃 850명을 초정하여 많은 불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정착하고 있다. 이번 10월 27일 새생명 관계전도 축제를 통해서도 420여명의 새 가족들을 초정했다.

 

전석범 목사는 지난 10월 6일 주일 오후예배에서 관계전도 축제 선포식을 갖고 교인들마다 태신자를 정해 불신영혼구원에 돌입했다. 13일 주일 오후예배는 전도왕 문형순 장로를 초청하여 전도 간증을 들으면서 전도에 대한 각오와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문 장로는 이날 간증집회에서 자신의 전도 경험을 토대로 효과적인 전도 방법으로 ▶태신자 정하기 ▶태신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 ▶태신자를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기 ▶태신자를 찾아가서 복음제시하기 ▶태신자를 교회로 모셔오기 ▶태신자를 지속적인 관리하기 등을 제시했다.

 

가양교회는 작정한 태신자 영혼구원을 위해 10월 22일부터 전교인 특별 새벽 기도회를 실시하여 성령의 도우심속에 작정된 태신자들이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했다.

 

▲ 새생명관계전도 축제예배에서 설교를 하고 있는 전석범 담임목사.     © 이승주 기자

 

그 동안 관계를 맺어 왔던 태신자들을 27일 주일예배에 초청해 감동적인 예배를 드렸다. 1부 7시 30분, 2부 9시, 3부 11시 예배에 전석범 담임목사는 사도행전 16장 25~34절을 본문으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제목으로 복음적인 말씀을 선포했다.

 

전 목사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얻으면 구원 받는다”며 “큰 기쁨을 소유하며 살아 갈 수 있다. 삶의 문제 속에서 자유함을 느끼게 된다”고 설교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예비하신 천국에 가게 된다”며 “주 예수를 믿으십시오. 그리하면 반드시 구원을 받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초청 받아 교회에 나온 420여명의 태신자들은 많은 감동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작정했으며 예배 후에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 대접과 선물을 받았다. 또 오후예배는 ‘똑바로 보고 싶어요’의 작사·작곡가인 최원식 목사 & 김미숙 찬양 사역자를 초정, 간증집회로 더 뜨거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체험했다.

 

가양교회는 매주 화요일마다 가양 예수전도단이 거리거리마다 노방전도를 하고 있으며 성도들은 관계전도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도에 열정을 다하는 담임목사와 성도들을 통해 매주 구원 받는 백성들을 더하게 해주고 있다.

 

초청된 젊은 부부 한 쌍은 “지인분이 지극 정성으로 섬기며 교회에 나올 것을 종용해 나왔다”며 “목사님 설교 말씀에 감동이 되었다. 다음주부터 꼭 교회에 나와 예수님을 믿고 가족모두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가양교회 이경구 장로는 “불신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로 세우는 가양교회를 섬길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전석범 담임목사님을 비롯해 모든 성도들이 영혼구원에 한뜻 한마음으로 섬김에 행복하다. 더 많은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양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동지방 소속으로 대전 동구 가양로 110(가양동)에 위치했으며 최근 선교센터를 건립해 지역주민들과 다음세대인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전석범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 신학대학원, 대학원 신학박사 학위 취득(Th.D, 설교학박사) ●남부연회 부흥전도단장 역임 ●대전동지방 감리사 역임 ●목원대학교회 담임목사 역임 ●대전극동방송 설교담당(현) ●대전시 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현) ●대전 CBS 운영이사(현) ●목회자 성경연구원 대전동 지회장(현) ●기독교 대한감리회 선교국 위원(현) ●가양감리교회 담임목사(현)로 재직하고 있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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