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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해를 누리자!’(눅4:19), 정인석 목사 복음교회 총회장 취임
9월 30일(월)~10월 1일(화), 대한예수교복음교회 제36차 정기총회 성료
 
오세영   기사입력  2019/10/07 [14:31]

 

▲ 대한예수교복음교회 제36차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취임한 정인석 목사(왼쪽)과 직전총회장 임춘수 목사.     © 오종영

 

대한예수교복음교회(이하 복음교회, 총회장 임춘수 목사)는 9월 30일(월)~10월 1일(화) 양일간 예뜰교회(안영권 목사)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회한 후 부총회장 정인석 목사가 단독후보로 출마하여 투표결과 찬성99표, 기권2표로 제17대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복음교회는 ‘Restored by Jesus’은혜의 해를 누리자!(눅4:10)라는 주제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의장 임춘수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정기총회는 임 총회장의 개회사 후 서기 김광재 목사가 성원보고를 한 후 임춘수 총회장이 개회선언을 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당연직 대의원 118명과 일반직 대의원 59명 중 약 12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복음교회는 임원선거에 앞서 9월 30일 오후 2시 예뜰교회에서 목사안수식을 갖고 김미원, 김선유 씨 등 10명을 안수하여 목사로 세웠으며 같은 날 저녁에는 총회의 밤 행사를 가졌다.

 

총회의 밤 행사는 예뜰교회 예배팀의 찬양인도 후 부총회장 김덕중 장로가 기도한 후 총회장 임춘수 목사가 20년 근속자인 이상환 목사에게 근속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예뜰교회 성가대의 찬양 후 레슬리 키글 목사가 설교를 했으며 사모중창단이 봉헌찬송을 했고, 증경총회장 이창우 목사의 축도로 총회의 밤 행사를 마쳤다.

 

▲ 총회 후 대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10월 1일은 제36차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선출과 사무처리를 한 후 포스퀘어 성령론 강좌를 진행했고, 저녁시간에는 건신대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건신대의 밤은 건신대&IFC 예배팀의 찬양 인도 후 이상환 목사(건신대 교수)가 기도한 후 해외선교부장의 인도로 선교사 파송식을 거행했다. 이날 선교사 파송식에서는 최영범 목사를 로렐라이 충만교회로 파송했다. 파송식 후에는 레슬리 키글 목사가 설교를 했고, 지방회 연합회장 김기혁 목사의 봉헌기도 후 퓨어가스펠찬양팀(인도자 크리스찬 목사)의 찬양과 함께 봉헌을 한 후 증경총회장 안영권 목사의 축도로 건신대의 밤 행사를 마쳤다.

 

정기총회에서는 부총회장 정인석 목사가 신임 총회장에 선출되었으며 부총회장은 경선을 통해 김광재 목사(주사랑교회)와 박은규 장로(예뜰교회)를 선출했고, 감사는 강진호 목사와 최방주 목사, 조규형 목사, 김기혁 목사가 경선한 가운데 조규형 목사와 장로 경선에서 앞선 이광수 장로가 감사로 선출된 후 기타 임원은 인선위원회에 위임해 선출한 결과 ▲총무 ▲김기혁 목사(만년평강교회) ▲서기 전용우 목사(생명빛교회) ▲회록서기 임주혜 목사(새생명교회) ▲회계 안종찬 장로(예뜰교회) ▲해외선교부장 장광진 목사 ▲국내전도부장 김형희 목사 ▲교육부장 박경호 목사 ▲사회부장 정동호 목사를 인선한 후 본회에 보고하고 인준을 받았다.

 

또한 재단법인 이사와 감사 인준 및 2020년 사업계획안 심의와 예산안 심의 결정을 한 후 교단창립 50주년 기념대회(희년축제)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결정을 한 후 증경총회장 임재군 목사의 축도로 파회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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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4:3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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