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제와이즈멘FY19~20 예산클럽, 남모른 장애인 섬김과 목욕봉사 15년!
9월 28일(토) 덕산 세심천온천에서 장애인 복지관 소속 장애우 섬김 활동 펼쳐
 
임명락   기사입력  2019/10/07 [14:10]
▲ 국제와이즈멘 예산클럽회원들이 예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하는 사랑의 온천 나들이 행사를 펼쳤다. 클럽 회원들이 장애우들과 덕산 세심천 온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임명락 기자

 

국제와이즈멘FY19~20 예산클럽(이하 예산클럽, 지역회장 박상규)이 15년 째 지역의 장애우들을 위한 섬김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예산클럽은 9월 28일(토) 오전 박상규 회장과 양창준 총재 및 장애인 복지관의 주선을 통해 예산군 덕산면과 내포에 소재한 세심천 온천 등지에서 예산군 내 장애인복지관 소속 남,여 장애우들을 초청해 목욕봉사 및 식사대접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산클럽의 장애우 섬김 활동을 15년 동안 지속되고 있어 클럽멘들의 자부심 또한 높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애우는 여자 3명 남자 6명 등 총 9명이 온천나들이와 식사섬김 자리에 참석했으며 이날 행사를 위해 박성규 회장, 양창준 총재, 한택희, 정문자, 송강옥, 이은하, 임명락, 김정명 회원 등 8명이 목욕봉사에 참여했다.

 

또 예산장애인복지관 팀장과 장애인 인솔자 2명을 포함해 장애우 및 봉사자들 20여명이 이날 봉사활동에 동행한 가운데 점심을 겸한 향후 활동 및 필요에 대한 담소를 나눔으로써 향후 예산클럽의 섬김활동을 위한 방향을 설정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동행한 복지관팀장은 “요즘 지역경제가 어려워 복지관에 도움주시는 분들이 급속으로 줄고 있고 규모도 작아지는 편”이라며 “복지관 장애인들을 국제와이즈멘 예산클럽에서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예산클럽 박성규 회장은 감사 인사말에서 “나눔과 섬김의 봉사로 세상과 하나님을 움직이는 국제와이즈멘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모든 인류를 위한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 하겠다는 숭고한 이념아래 세계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오늘도 장애인 섬김의 목욕봉사를 통해 세상을 움직이고 행복과 예수사랑의 밀알이 되어준 회원 분들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서 FY19~20 예산클럽 사업계획 설명에서 “장애인목욕봉사 년 9회와 영화 관람, 야유회, 볼링, 윳놀이, 지방연수회, 월례회, 지구대회, 임원 이.취임식 등을 설명하며 회원추가 가입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했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장=장원옥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0/07 [14:1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