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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지방남선교회, 김상태 장로초청 간증집회열어
20일 대전샬롬교회 '베드로의 기적'
 
이승주   기사입력  2019/09/24 [10:50]

 

▲ 대덕지방 남선교회연합회는 20일 대전샬롬교회에서 현대판 베드로의 기적을 일으킨  김상태 장로를 초청해 연합간증집회를 가졌다. 사진은 김상태 장로.     © 이승주 기자

 

김상태 장로 “예수님이 없는 성공은 빈 배요, 빈 바다요, 빈 그물이다”

"주일은 꼭 지키자. 십일조는 꼭 하자. 1년에 한명 이상은 꼭 전도하자. 우상에 절하는 자 되지 말자. 목사님께 잘 하자."

 

기감 남선교회 대덕지방연합회(회장 최근호 장로)는 9월 20일(금) 오후 8시 대덕구 송촌동 소재 대전샬롬교회(담임목사 탁동주 감리사)에서 김상태 장로를 초청해 연합간증집회를 개최해 전도에 대한 책임과 영혼구원에 앞장서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호 대덕지방 회장(은빛교회)은 전도하기에 힘쓰는 남선교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현대판 베드로의 기적’으로 유명한 김상태 장로를 초청해 대덕지방연합집회를 개최했다.

 

김정태 장로의 인도로 시작된 대덕지방 연합간증집회는 김 호 장로의 기도와 전병학 장로의 누가복음 5장 1절부터 11절 말씀 성경봉독 후 ‘베드로의 기적’이란 주제로 김상태 장로가 하나님으로 받은 은혜를 간증했으며 탁동주 대덕지방 감리사의 축도로 간증집회를 마쳤다.

 

'베드로는 성경에서 나오는 12제자중 한명으로 요르단강 동북쪽의 어촌 출신으로 갈릴리(Galilee) 호수에서 동생 안드레아와 함께 물고기를 잡다가 예수를 만나 예수의 말을 듣고 예수의 제자가 된 인물이다. 예수가 겐네사렛(Gennesaret) 호수에서 베드로의 배를 타고 설교를 하면서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하는 기적을 일으켜 베드로와 안드레아, 야고보와 요한 등 4명의 어부가 한꺼번에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대덕지방 연합간증집회 모습.     © 이승주 기자


김상태 장로는 “경북 포항에서 횟집과 정치망 어선을 운영하는 선주로 교회를 처음 나가게 된 동기는 교회가면 장가를 갈 수 있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듣고 교회를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비가 오는 어느 날 새벽예배를 드리는데 빗방울이 머리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지붕을 수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했는데 정치망 어망에 방어가 오천 마리가 잡혀 교회를 수리할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김 장로는 “하나님은 찬송 받기를 기뻐한다. 찬송할 때 기적이 일어나고 귀신이 떠나간다”며 “왜 믿는 우리는 생활 속에서 왜 찬송하지 않느냐, 날마다 기도하며 찬송 하는 자가 되자. 하나님은 말하는 대로, 기도하는 대로 이뤄주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란이 있을 때 믿음 있는 자는 기도하지만 믿음 없는 자는 교회를 떠난다. 하나님은 성전건축보다 영혼구원을 더 소중히 여긴다”며 “돈을 사랑하면 주일을 지킬 수 없다. 횟집을 운영하는 자로서 가장 큰 시험이었지만 지금까지 칼을 내려놓고 주일을 꼭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목사님이 사람으로 보이면 그때부터는 내가 불행해진다. 목사님을 목사님으로만 보라, 목사님께 승용차 사드리고 정확히 열흘 후 방어 오천 마리의 축복을 받았다”며 “하나님이 축복의 문을 열면 닫을 자 없고 하나님이 닫으면 열자 없다”고 했다.

 

김 장로는 “어느날 직원 봉급 560만원이 들어있던 마이너스 통장에서 돈이 없어졌는데 부인이 다른 교회 부흥회 갔다가 남편 몰래 교회에 헌금한 사실을 알고 다음날 목사님께 돌려 달라 전화했지만 하나님의 것이기에 돌려 줄 수 없다고 했다. 부인은 ‘기다려보면 알 꺼 아니냐?’라고 말했다”며 “뒤돌아보니 방어를 잡은 돈이 5억6천만 원으로 100배의 축복을 받았다”고 간증했다.  

 

그는 또 “하나님이 없는 교회는 사악한 마귀를 만드는 일이다. 예수님이 없는 성공은 빈 배요, 빈 바다요, 빈 그물이다”라며 “자녀교육은 예배당에서부터 시작이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것은 교회가 아니라 가정이 먼저 살아야 교회를 살릴 수 있다” 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주일 꼭 지키자. 십일조는 꼭 하자. 1년에 한명 이상은 전도 하자. 우상에 절하는 자 되지 말자. 목사님께 잘 하자”고 당부하며 간증집회를 마쳤다.

▲ 남선교회 대덕지방연합회장 최근호 장로.     © 이승주 기자
▲ 대덕지방연합간증집회 모습.     © 이승주 기자
▲ 대덕지방연합간증집회 모습.     © 이승주 기자
▲ 대덕지방연합간증집회 모습.     © 이승주 기자
▲ 대덕지방연합간증집회 모습.     © 이승주 기자
▲ 축도하는 탁동주 대덕지방 감리사.     ©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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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4 [10:5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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