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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실무임원회 갖고 하반기 주요 사역 확정
9월 18일(수) 오전 11시 새로남교회에서 모여 당면사역 점검 및 구구기도회 준비
 
오종영   기사입력  2019/09/23 [13:08]
▲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9월 18일(수) 오전 11시 새로남교회 접견실에서 실무임원회를 갖고 하반기 주요 사역 점검 및 구국기도회준비를 했다.     © 오종영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이하 성시화본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18일(수) 오전 11시 새로남교회 3층 접견실에서 실무임원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주요 사역과 당면과제를 점검하고 21일(토) 오전7시에 개최하는 성시화본부 주관 대전시교계가 함께하는 ‘구국기도회’순서와 명단을 확정하는 등 사역점검을 했다.

 

이날 모임에는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와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 박명용 장로, 재무국장 이기문 장로, 사무국장 위정원 목사, 이윤이 간사 등이 참석했다.

 

오종영 목사의 기도 후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사도행전 18:9-10절을 본문으로 “성시화 사역을 하면서 우리가 사는 현장이 주님의 거룩한 뜻이 머무르는 삶이되길 원한다”면서 “첫째, 주님은 교회가 본질적인 사명을 감당할 때 기뻐하시고 동행하시며, 둘째, 복음전파는 문화를 거스르고 정치세력의 핍박을 견뎌야 하며, 셋째, 마지막 우리의 목적은 이 성중에 있는 주의 백성을 주님께 올려 드리는 것이 성시화본부의 고유사역”이라고 말했다.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에서 박명용 장로가 주요 실적 및 당면사역을 보고했으며, 2020년 사역계획안을 보고한 후 2019년 4/4분기 사역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신년사역과 정기총회 및 구국기도회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성시화본부가 20주년 행사를 치르지 못했으나 금년 12월에 실시하는 정기총회에서 성시화사역 공헌자들과 후원자 및 후원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감사예배를 드리기로 했으며, 구국기도회는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의 사회,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의 설교, 은목회회장 곽성영 감독의 축도 순으로 진행하게 되며 기도는 오종탁 장로(대전CTS지사장), 합심기도는 상임회장 류명렬 목사, 인사말씀 김철민 대기연 회장 등이 맡아 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합심기도는 7명의 목회자와 선교단체장들이 나서 제목별 목적기도를 드리고 대전시 81개 선교단체장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성시화사역을 위한 실무임원회를 분기별로 갖기로 했으며, 이단사이비 대책을 위한 정보지 제작과 이단대처 매뉴얼 제작은 신속하게 제작해 대전시 2500교회에 보급하기로 했고, 연말에 가질 탈북자 및 다문화 가족의 밤 행사와 11월 25일(월)-26일(화) 통영에서 개최되는 한국성시화정기총회 및 지도자 컨퍼런스에는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와 박명용 장로를 비롯한 실무임원들과 증경회장 박경배 목사 등이 참석하기로 했다.

 

한편 당진에서 열리는 국제성시화대회에는 성시화본부차원의 참석은 없이 박명용 장로가 개인적으로 참석하는 것으로 결론 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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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3 [13:0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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