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세미나•부흥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송촌장로교회 이영환 목사 초청 2019 ‘회복’을 위한 성령충만 부흥성회
9월 1일(주일)~4일(수)까지 송촌컨벤션센터에서 회복과 은혜의 성회 개최
 
오종영   기사입력  2019/09/06 [14:03]

 

▲ 이영환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대덕구 송촌동에 소재한 송촌장로교회(박경배 목사)는 9월 1일(주일)~4일(수) 저녁까지 매일 저녁 이영환 목사 초청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019 회복을 위한 이영환 목사 초청 성령충만 부흥성회’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번 집회에서 이영환 목사는 모두 5차례 강단에 올라 말씀을 선포했다.

 

수년 전부터 장자권 사역을 중심으로 목회를 해 온 바 있는 이영환 목사는 조기 은퇴를 선언한 후 한밭제일교회 원로목사 신분으로 그동안 21개국에서 84회의 해외집회를 인도하는 등 300여회 이상의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의 영성을 일깨우는 사역에 집중해 오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인선교사들을 위한 ‘장자권 세미나’를 통해 참석한 선교사들로부터 세미나를 통한 ‘영적 돌파’를 경험했다는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세미나에 참석한 한 선교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변화할 수 있는 영적 동기를 찍어주신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해외세미나 뿐 아니라 이 목사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영적으로 깨우는 사역과 침체된 목회에 활력을 일으키는 사역에도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특히 4014금식기도는 14주간 40일동안의 금식기도를 통해 개척 미자립교회와 중대형 교회 목회자들에게 목회 회복과 부흥의 단초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회복과 축복의 간증을 통해 사역의 보람을 찾고 있다.

 

9월 1일(주일) 첫 번째 강단에 오른 이영환 목사는 “이틀전까지 영국의 선교사님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 어제 저녁 8시에 대전을 도착했다. 기도해 주셔서 부흥회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한 후 “예수님 앞에서 저주를 정복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을 받으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인생은 선포다”면서 “나는 예수님 때문에 반드시 복을 받으리라고 선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화요일 저녁에는 “‘인생승리의 공식을 정복하라’는 제목으로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안수기도하며 말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주일 저녁시간에는 ‘인생은 선포다’(창세기 37:6-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 목사는 둘째날 저녁인 2일(월)에는 ‘내가 예수님 때문에 반드시 복을 받으리라’(눅24:50-51)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송촌장로교회는 9월 1일(주일)부터 4일(수)까지 이영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_2019 회복을 위한 성령충만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셋째날 저녁 집회에서 이영환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이 목사는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를 보면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으셨다. 하나님은 말씀으로서 선포하실 때 그대로 되는 결과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셨다. 삶이 풍성하고 은혜가 풍성하고 형통하고 승리가 있고, 복이 있는 삶은 예수님 때문에 이루어진다.”면서 예수님 때문에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셋째날인 3일(화) 저녁 집회에서 강단에 오른 이영환 목사는 현 시대를 진단하기를 “현 시대는 경제도 그렇지만 영적인 것은 가파르게 곤두박질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영혼이 강하냐! 육신이 강하냐! 하는 것은 어느 쪽에 더 영양분을 공급하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신앙과 인생승리의 공식을 정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 목사는 “진토에서도 일으키시는 하나님,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들어 올리셔서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고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세상 풍조가 아닌 말씀을 믿음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성도들이 되라!”면서 “성령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고 꾼 꿈을 위해 입을 크게 열고 선포하고 선포한 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지고 응답된다”고 전했다.

 

마지막 날인 4일(수)에는 ‘나도 하나님 나라의 VIP가 되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인생은 선포한대로 이루어진다”면서 “우리 자신이 예수님 ‘때문에 반드시 복을 받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선포하며 살자”고 강조하면서 마지막 날 집회를 인도했다.

 

한편 송촌장로교회는 예장백석교단 소속으로 대전의 대표적인 교회 중 하나로 현 담임목사인 박경배 목사가 개척해 중대형교회로 부흥시켰다.

 

박 목사는 소속교단의 지도자로, 지역교계를 위한 연합활동에도 적극적인 목회자이며 박 목사는 대전의 성시화운동과 정직운동 등 대 사회운동에도 관심을 갖고 지역을 품는 목회를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목회자이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장=장원옥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06 [14:0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