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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영성목회연구회 및 덕연설교아카데미 수련회
9월 2일(월), 십자수 기도원에서 목회자 및 사모 130여명 참석
 
오종영   기사입력  2019/09/06 [13:48]

 

▲ 제22회 영성목회연구회 및 덕연설교아카데미 수련회가 _열정_을 주제로 십자수 기도원에서 개최됐다. 수련회에서 배만석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오종영

 

영성목회연구회 및 덕연설교아카데미(총재 길자연 목사)가 주최하는 수련회가 ‘열정’을 주제로 9월 2일(월) 십자수기도원(원장 길자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약 13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패널 강의를 통해 목회와 영성을 주제로 한 강의와 집회 및 기도회를 갖고 이 시대를 선도하는 깊은 영성으로 목회현장에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는 ‘열정’있는 목회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수련회는 오전 11시 민규식 목사(성암제일교회)가 강사로 나서 로마서 6:1-4절을 본문으로 ‘공유하는 삶’이란 주제로 설교를 한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어 고봉준 목사(사마리아교정선교회 대표, 아홉길사랑교회 협동목사)의 간증에 이어 이상웅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가 ‘죠나단 에드워드와 영성’을 주제로 한 강의를 인도했다.

 

오후시간에는 배만석 목사가 강사로 나서 ‘목회와 영성’을 주제로 한 강의를 인도했다.

 

배 목사는 사랑스러운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현장 목회자로서 배 목사가 경험하고 시행하고 있는 교회관리와 전도, 훈련, 영성관리 등의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부흥의 동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시간에는 최동호 목사가 강사로 나서 누가복음 15:11-31절을 본문으로 ‘집안의 탕자’라는 제목으로 집회 설교를 한 후 길자연 목사의 인도로 영성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 시간에는 서울 왕성교회 찬양단이 집회 음악을 담당하면서 집중력 있는 기도의 시간을 이끌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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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6 [13:4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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