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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총연합회가 품은 이단 관련자들에 대한 교단들의 결정 사항 소개 ②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 빛과소금의교회 담임목사)
 
편집국   기사입력  2019/08/22 [16:25]
▲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빛과소금의교회)     ©편집국

이단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한기총 중심으로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일은 불가한 일이다. 하나되지 않는 한국 기독교의 미래는 암울하다. 특히 한기총 관련 실상을 알지 못하여 한기총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서 한기총을 두둔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한국 기독교의 연합은 더욱 멀어질 것이다. 이에 한기총이 품은 이단 관련자들에 대해 여러 교단들의 결정사항을 알리고 분석하는 것으로 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고자 한다. 

 

한기총이 품은 이단 시비 단체들에 대한 교단들의 결정 사항 

1. 변승우(사랑하는교회)-백석(2008/93/이단, 2009/94/제명 출교), 고신(2008/58/불건전, 2009/59/극히 위험한 불건전 사상, 그의 저술 탐독및 집회참여금지), 통합(2009/94/극단적 신비주의 형태, 비성경적 이단), 합동(2009/94/참여금지), 합신(2009/94/심각한 이단성), 예성(2012/91/이단) 기성(2011/66 참여 교류금지), 기감(2014/31/예의주시)

 

2. 인터콥(최바울)-통합(2011/96/, 2013/98 예의주시, 참여자제), 미주한인장로교연합(2012/교류금지, 2014/재심불가), 합신(2013/98 이단성, 일체 교류및 참여금지), 합동(2013/98/위험한 요소, 일체 교류단절), 기침(2016/ 예의주시), 고신(2013/63/ 교류자제 유지, 2015/65/ 참여금지, 2016/66/ 교류금지) 예장합동미주총회(2014/이단), 미주남침례교단(2014/교류자제. 2015/교류금지)

 

3. 다락방(유광수)-고신(1995,이단), 통합(1996, 사이비성), 합동(1996,이단. 2014, 이단 재확인), 합신(1996위험한 사상, 참여금지), 기성(1997, 사이비운동), 기감(1998,이단), 고려(1995, 사이비기독교운동), 개혁, 기침

 

4. 장재형(예장합동복음 전총회장, 한국 <크리스천 투데이> 설립자)-통합(2009/94/통일교 핵심인물 출신, 재림주 의혹 예의주시), 합신(2009/94/, 2013/98 이단요소 있어 경계, 교류금지 유지), 고신(2012/62/이단의혹, 연관기업을 포함 교류금지)

 

5. 박윤식(평강제일교회, 구 대성교회)-통합(1991/76/이단), 합동(1996/81/이단. 2005/90/이단 재확인), 기감(2014/31/예의주시)

 

6. 김풍일(등대교회)-통합(2009, 이만희와 유사한 이단사상, 회개는 지켜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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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16:2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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