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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스테이션, 2019 킹덤컨퍼런스 성료
7월 25일(목)-7일(토)/ 7월 29일(월)-31일(수), 1.2차로 나눠 배재대 아펜젤러관에서 진행
 
오종영   기사입력  2019/08/09 [16:31]
▲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관에서 열린 킹덤컨퍼런스 제30차 집회에서 메신저로 나서 설교를 하고 있는 천관웅 목사.     © 오종영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될 것을 확신합니다”-황성은 목사-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가 주최하는 제29차·제30차‘2019 한국 킹덤 컨퍼런스’가 ‘하나님 나라의 장군’(KINGDOM GENERAL)이라는 주제로 배제대학교 아펜젤러관에서 열렸다.

 

이번 킹덤 컨퍼런스에는 두 회 차 공히 950여 명씩 1900여명의 다음세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7월 25일(목-토)과 29일(월)-31일(수)에 각 각 열린 컨퍼런스에서 29차 컨퍼런스 개회예배에서는 장자훈련원장인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말씀을 전했으며, 저녁집회는 박호종 목사와 마크조 목사가 각 각 강사로 나서 성령집회를 인도했다.

 

황성은 목사는 “오늘날 한국 교회위에 드리워진 패배주의 그림자를 보면서 점점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지고 심지어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 자체가 편협하고 몰상식한 일이라 손가락질 받기에 이르렀다”면서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아침이 오기만을 바라는 심정이다. 그러나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는 그 지점부터 하나님이 일하시기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순전한 마음으로 엎드릴 때에만 하나님이 일으켜 세우시는 은혜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순수하게 하나님을 높이고 말씀을 신뢰함으로 한국에 허락하신 특별한 은총을 회복하고, 청년과 다음세대를 품어낼 새로운 차원의 예배로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사말을 전했다.

 

▲ 95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관에서 열린 제30차 캠프 둘째날 집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는 천관웅 목사.     © 오종영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성령집회 외에도 장자권 말씀훈련과 염안섭 원장의 동성애 특강,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 대표 황성은 목사의 폐회예배를 통한 결단의 말씀을 통해 참석한 청소년들이 하나님 나라의 장군으로 세우기 위한 훈련의 과정을 모두 마쳤다.

 

제30차차 컨퍼런스는 손성무 목사의 개회예배 설교와 이창호 목사와 천관웅 목사, 김삼성 목사, 황성은 목사의 성령집회 설교에 이어 염안섭 원장의 동성애 특강과 장자권 훈련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장군훈련을 이어간 후 컨퍼런스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킹덤 컨퍼런스는 그동안 대전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 왔던 황성은 목사가 섬기는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의 주요 사역이었던 PK&MK 컨퍼런스 사역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주변의 요구에 부응하면서 시작했던 컨퍼런스로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 수의 증가와 더불어 황성은 목사를 비롯한 스텝들의 효과적인 훈련과 시스템 구축을 비롯한 사역열정이 전국적으로 강하게 어필하면서 조용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

 

특히 청소년 사역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의 도입과 훈련,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목적성을 갖고 실시하는 킹덤 컨퍼런스의 사역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흥미롭고 생동감이 넘친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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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16:3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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