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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중부본부 ‘Song or Harmony’
6월 15일(토), 하늘문교회에서 2019 CTS중부본부 예술단 페스티벌 공연 펼쳐
 
오세영   기사입력  2019/06/21 [15:04]

 

▲ 2019 CTS중부본부 예술단들이 펼친 화합의 노래가 6월 15일(토) 대전시 서구 계룡로에 소재한 하늘문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대전 주니어 오카리나 합주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오세영 기자

 

CTS기독교TV 중부본부는 지난 15일(토) 오후 3시 대전하늘문교회 콘서트홀에서 CTS중부본부 예술단 페스티벌 ‘Song or Harmony’를 개최했다.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단의 화합과 함께 지역 주민 및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CTS중부본부 예술단이 주관하고 CTS 대전·충북·중부·영서방송 운영이사회 및 운영위원회, 대전광역시장로연합회, 하늘문교회, 서원경교회, 우리사랑교회, (주)뷰티화장품,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 남부연회연합회가 후원했다.

 

먼저 이영환 목사(CTS대전방송 이사장, 한밭제일교회 원로)가 나서 환영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먼 곳에서 귀한 분들이 오시고 복된 자리를 함께 하기 위해 모인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감명 깊고 인상 깊고 은총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영우 대표(CTS기독교TV)가 “호흡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시편기자는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는 특별한 힘이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리며, 이 자리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늘 애써주신 하늘문교회, 이기복 감독님, 각 합창단의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께서 지혜와 축복을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각 지사 본부장과 지사 이사회 임원, 지사장들이 나와 지사를 소개한 뒤 본격적인 공연에 들어갔다.

 

CTS대전방송 오카리나 주니어 팀이 ‘Danza Ungherese N.5’와 ‘Carmen Suite’ 연주를, CTS대전방송 장로중창단이 ‘주의 크신 은혜’와 ‘쉴만한 물가’ 중창을, CTS충북방송 충주합창단이 ‘주 함께 살리라’와 ‘Sanctus’ 합창을, CTS충북방송 청주소년소녀합창단이 ‘내 주는 강한 성이요 & 주의 사랑 비칠 때’와 ‘무지개 언약’ 합창을, CTS충북방송 청주합창단이 ‘Lord, I Want to Be a Christian’과 ‘은혜 아니면’ 합창을, CTS대전방송 오카리나앙상블이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와 ‘그 사랑 얼마나’ 연주를,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이 ‘Baba Yetu’와 ‘Walk in Jerusalem’를 합창했다. 마지막으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연합합창하며 모든 공연을 마쳤다.

 

이번 페스티벌은 중부본부가 개최한 첫 페스티벌로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귀한 축제이자 각 지역의 예술단이 함께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교제하며 지역 주민 및 성도들과 공연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모든 공연을 마친 뒤 이기복 감독(하늘문교회 원로)이 축도를 하고 행운권 추첨을 하며 페스티벌을 마쳤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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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1 [15:0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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