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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새로남 WOW 고교농구대회 성대하게 열려
괴정고 우승차지 해 장학금과 팀 상금, MVP 상금 등 휩쓸어, 반석고 준우승, 대성고 3위 차지
 
오세영   기사입력  2019/06/07 [16:00]

 

▲ 새로남교회가 주최한 새로남와우 농구대회대회가 새로남교회 체육관을 비롯한 새로남기독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 오종영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지만 대전 지역의 고등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기로 더위를 이겨냈다.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지난 5월 25일(토)과 6월 1일(토) 양일에 걸쳐서 제15회 새로남 WOW고교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전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열렸으며 새로남교회 체육관과 새로남 중등센터 체육관에서 진행했다.

 

새로남교회는 지난 2004년 예배당을 새로 건축하고 입당하면서 새로남카페와 새로남체육관을 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개방했다. 입당 이듬해인 2005년부터는 대전 지역의 청소년들을 섬기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고등학생들을 교회 체육관으로 초청하여 농구대회를 시작하여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작년 9월에 입당감사예배를 드린 중등센터의 체육관에서도 경기가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 새로남교회가 주최한 새로남와우 농구대회를 마친 후 대회장인 오정호 담임목사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학교별로 팀을 이뤄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승부를 벌인 후 괴정고가 우승을 차지하여 학교 장학금과 팀 상금, MVP 상금, 지도자 상금을 받는 영예를 누렸고. 준우승은 반석고, 3위는 대성고, 4위는 서대전고가 차지하였다.

 

폐회식에 참석한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농구대회를 통해 서로 우정을 자니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미래를 활짝 열어가길 소망한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WOW’는 We are the Only hope of the World(우리는 세상의 유일한 소망)이라는 뜻으로 새로남교회 청소년부의 모토이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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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7 [16:0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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