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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29 불신영혼 구원하여 제자로 세우는 교회를” (마 28:18-20)
가양감리교회 관계전도 축제 통해 655명의 새가족 초청 등록
 
오종영   기사입력  2019/06/07 [15:59]

 

▲ 가양감리교는 6월 2일 새생명관계전도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모두 655명의 새가족을 초청해 예배를 드리며 등록시키는 열매를 맺었다.     © 오종영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소재한 가양감리교회(전석범 목사)가 관계전도 축제를 통해 655명의 새가족들을 초청한 후 등록신자로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가양감리교회는 2019년을 맞이하면서 교회 비전을 세우면서 ‘불신영혼 구원과 제자 사역에 전심전력하는 가양교회’를 표방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새생명 관계전도 축제’를 기획하고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면서 주별 새신자 전도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고, 지난 6월 2일(주일)에는 새신자 초청 주일로 선포한 후 평소 관계를 맺었던 불신자들을 교회에 초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일 1부~3부 예배와 오후 예배시간까지 가양감리교회는 관계전도 축제를 실시했고, 무려 655명의 새 가족들을 교회에 초청한 후 등록시키는 쾌거를 이뤄 지역교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양감리교회 전석범 담임목사에 의하면 가양감리교회의 새생명 관계전도축제는 10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1단계, 5월 5일 주일에 전교인들에게 그 동안 품고 있던 태신자 3명 이상을 작정카드에 적어내도록 했다.

 

2단계, 5월 5일 주일 오후에 새 생명 관계 전도 축제를 선포하고 가양‘예수 전도단’헌신예배를 통해 각 교구별로 200명 이상 초청, 등록시키고자 하는 결의와 결단을 시켰다.

 

3단계, 5월 12일(주일) 저녁 7시 30분~15일(수) 저녁 예배까지 전도왕 이종근 장로(대구 서문교회) 초청 간증 부흥성회를 새벽과 저녁 시간에 일곱 번에 걸쳐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이종근 장로는 국내외 4500여 교회에서 전도 부흥성회를 인도한 전도 간증 부흥강사로서 시간 시간 전도에 대한 큰 도전과 구체적인 전도 방법을 간증했다. 그리고 가양감리교회는 이 간증 부흥성회 동안‘전도 씨앗 헌금’을 실시했는데 약 8000만원이 작정 되었고 주일까지 7,500만원의 전도 씨앗 헌금을 성도들이 봉헌하여 전도 활동비로 사용했다.

 

4단계, 전석범 담임목사는 5월부터 매 주일과 매주 수요일, 금요성령 집회 시간에 전도에 대한 설교를 집중적으로 하면서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격려와 동기 부여를 계속했다.

 

5단계, 전도 씨앗 헌금으로 전도용품인 멘틸콩 4만 봉지를 1600만원에 구입하고, 전도지. 기타 전도 용품 등을 구입하여 작정한 태신자들에게 선물로 전달하기 위해 10번 이상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면서 자신이 만난 주님을 간증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6단계, 5월 26일 주일오후 예배 때는 전도왕 정회경 권사(서울 아현교회)를 초청하여 1시간 동안 구체적인 전도 간증과 전도 비결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불신영혼을 구원하고자 하는 구령열이 불타오르게 하였다. 정회경 권사는 전도 간증 시간에 ①주님 앞에서 전도하기를 결단하라 ②전도 대상자를 위해 기도하라 ③말로만 하지 말고 투자하라 ④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⑤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하라고 간증을 통해 강조했다.

 

7단계, 교구별 전도 대원들을 중심으로 각 교구 지역에서 노방전도, 축호전도, 거점 전도, (부침개, 음료수, 떡, 건빵 등)를 매일 눈물겹도록 끊임없이 실시했다.

 

8단계, 새 생명관계 전도축제 예배 때에 1부~3부예배에 참석한 초청자들에게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였고, 5000원 상당의 선물과 여선교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9단계, 주일 오후 예배는 CCM 가수 하니를 초청하여 찬양 간증 집회를 실시해 참석한 많은 새가족들이 예수를 믿기로 결단하는 놀라운 열매를 경험하게 되었다.

 

10단계, 지역 주민 구원과 다음세대 교육을 위한 선교비전센터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양교회는 대전성시화운동본부와 연계해서 6월 15일(토)에는 동구 지역의 무의탁 노인 400여명을 초청하여 복음을 제시하고 위로 공연 및 점심과 선물을 제공해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새생명 관계전도 축제를 통해 놀라운 경험을 한 전석범 담임목사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오늘도 불신영혼 구원하는데 집중하는 가양교회에 주께서 구원받는 자들을 날마다 더하게 하실 줄 확신한다”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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