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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교회 창립32주년 기념 및 취임 감사예배 성료
5월 12일(주일) 오후 교회 본당에서 이우준, 이강헌 장로 취임식 거행
 
임명락   기사입력  2019/05/24 [16:09]

 

▲ 충남 예산군에 소재한 금오교회는 교회창립 32주년을 맞이해 기념예배 및 장로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 임명락 기자

 

기감 충청연회 예산지방에 소속된 금오교회(허선행 목사)가 새로운 변화와 지속적인 성장 속에서 신임 장로를 세우는 경사를 맞이했다.

 

금오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2일(주일) 교회창립 32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금오교회는 교회 창립 제32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이우준. 이강헌 장로 취임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짐과 헌신을 했다.

 

이날 기념예배 및 취임감사예배는 오전11시 최동순 선임 장로 사회로 시작해 유종수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금오교회 찬양대는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담임 허선행 목사는 마 16:13-29절을 본문으로 “교회는 행사하는 곳이 아니라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곳”이라면서‘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김종옥 권사가 색소폰 연주를 통해 헌금찬양을 했으며, 성기인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고, 새로 장로 취임을 한 이우준 장로와 이강헌 장로가 답사를 했다. 답사 후에는 허선행 담임목사가 장로 취임자들에게 장로취임패를 증정했고 금오교회 남선교회와 여선교회는 장로취임을 축하하는 화한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사를 전했다.

 

▲ 장로취임식 후 취임장로부부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임명락 기자

 

이날 취임예배에는 취임장로들의 가족들과 친지들도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우준 장로의 아들인 이근혁 성도가 ‘용서하소서!’라는 곡명의 트럼펫 특별연주를 한 후 허선행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행사에 참석한 성도들의 마음은 고무되어 있었다. “무엇보다도 기념예배 및 취임예배가 은혜가 넘쳤다”면서 교회의 老(노)권사들은 취임장로들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향후 금오교회가 교회와 장정 외에 금오교회 정관을 잘 만들어 실행하고 발전시켜 건강하고 타 교회에게 본이 되는 교회로 성장해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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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4 [16:0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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