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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직운동본부 아카데미 연다.
6월 1일(토), 23일(토), 29일(토) 오후7시, 고성국 정치평론가, 김태우 수사관, 박찬주 육군대장, 태영호 탈북 대산관 공사 등 강연자로 나서
 
오세영   기사입력  2019/05/24 [16:08]

 

 

한국정직운동본부(이하 정직운동본부, 대표 박경배 목사)가 주최하는 제3회 포럼이 ‘정직한 현실 희망을 찾아서, 정직을 말하다’ 아카데미가 오는 6월 1일(토)과 23일(토), 29일(토) 세 차례에 걸쳐 대전시 대덕구 송촌북로36번길 10에 소재한 송촌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정직운동본부는 지난해 9월 정기총회를 통해 조직을 정비한 후 다양한 포럼과 아카데미를 통해 정직운동본부의 지향점과 방향성을 드러내면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강의와 다양한 정보 및 지식의 빈곤을 채워주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첫 번째 강연자로 고성국(정치평론가, 방송인 KBS추적 60분 진행등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으며 고성국TV유튜브 방송을 운영하고 있다.

 

김태우 수사관은 대검찰청의 중앙수사부범죄정보과에 근무하며 정직한 사람 1호 수상자이기도 하다.

 

6월 23일 강연자는 박찬주 육군 대장이다. 박찬주 대장은 대한민국 육군2작전 사령부사령관과 육군 제7기동군단장 역임 및 육군참모차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사회적 주목을 받아왔던 인사로 그와 관련된 항간의 이슈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무죄판결을 받은 진실한 신앙인으로 알려졌다.

 

29일(토)에는 태영호 탈북 대사관 공사가 강연자로 나설 계획이다. 내 공사는 현재 대한민국 국가안보전략연구원 특임 전략자문위원으로 김정일 총비서 전담통역 후보로 뽑혀 덴마크 유학과 덴마크 대사관 서기관으로 근무했으며 외부성 내 최고 서유럽 전문가로 명성을 떨쳤던 인물로 한 때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던 인물이기도 하다.

 

아카데미 참석은 무료이며 관심 있는 기독교인들이나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42)334-7272(한국정직운동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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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4 [16:0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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