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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목교회 교회설립 12주년 기념예배
5월 10일(금), 은목교회에서 기념예배, 곽성영 감독 오정호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오종영   기사입력  2019/05/24 [16:07]
▲ 대전은목교회는 설립 12주년을 맞이해 지난 5월 10일 기념예배를 가졌다.     © 오종영

 

대전지역에서 수 십 년간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사역한 후 은퇴하고 자연인으로 돌아간 목회자들이 모여 예배드리는 대전은목교회(회장 곽성영 감독)이 교회설립 12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은목교회는 지난 10일(금) 오전 10시 30분 대전순복음교회교육관 4층에 소재한 은목교회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기념예배는 임동열 목사의 찬양인도 후 김부원 목사(은목교회 총무)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날 예배의 기도는 최승준 목사가 드렸으며 김덕중 목사의 특별찬양 후 곽성영 감독(은목교회 회장)이 계시록22:20-21절을 본문으로 ‘마라나타’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오정호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설립12주년을 축하하는 축사를 전했으며 축사 후에는 운영위원(편무해, 최승준, 황승기, 곽성영, 김석산, 김부원, 강신형, 김윤기 목사)들과 85세 이상 된 목사들이 축하케이크를 절단하며 12주년을 기념했다.

 

이어 은목교회 회장 곽성영 감독이 은목교회를 위해 섬겨왔던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은목교회를 향한 섬김과 사랑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감사패 전달 후 은목교회 최 연장자인 홍종현 목사의 축도로 기념예배를 마쳤다.

 

한편 대전은목교회는 2007년 5월 설립 후 예배를 드리면서 홍종현 목사를 1대 회장으로 선출한 이후 2대 김광재 목사, 3대 김병화 목사, 4대 황승기 목사에 이어 현재 곽성영 감독이 5대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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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4 [16:0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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