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세미나•부흥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대인들 내적치유가 절실하다’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 라는 주제로 6월 6일(목) 14:00~6월 8일(토) 14:00까지 사랑의교회 수양관(경기 안성)에서 진행된다.
 
오종영   기사입력  2019/05/10 [16:26]
▲ 주서택 목사     ©편집국

현대사회는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을 선사하며 행복한 삶을 그려주지만, 이전 어느 때보다 행복하지 않고,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분노와 두려움에 힘들어하며 대인관계의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많다. 그 문제로 인해 점차 우리 주변에는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분노, 두려움, 우울증, 대인관계 등의 문제들은 사회뿐만 아니라 이 문제는 교회 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교회에 출석하며 신앙생활에 열심히 하는 모습은 매우 경건한 기독교인인 것 같으나 실제 삶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은 양극의 극단적인 모습을 띤 성도들이 많아지고 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고 교회 안에서 중직을 맡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반복되는 죄악의 패턴으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며, 심지어는 자살까지 생각하는 이들이 있음을 본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십자가 복음만이 인간의 마음을 치유하는 진정한 대안임을 믿고 1992년부터 지금까지 총 136차례에 걸쳐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만 3천명이 참가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세미나 참가자 대부분은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참석할 만큼 내적치유세미나에 만족도가 높다. 내적치유 세미나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나고, 예수님의 십자가 의미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성령님의 만지심과 진리로 자유하게 되는 경험했다고 간증한다. 올해로 27년을 맞이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이제 한국교회 내에 대표적인 내적치유사역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전적으로 성경 말씀을 근거로 진행되는 성령 하나님의 사역으로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미나에 참가했던 많은 사람이 지속적인 내적치유 상담가로 훈련을 받고 교회와 기독교 단체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렸던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주서택 목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총 13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본 세미나는 성령님의 도우심 아래 성부 성자 성령님에 대한 이해, 그리고 개인 자존감의 회복, 가족 간의 갈등 치유 등을 목적으로 전체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내적치유를 사모하는 분,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 교역자들과 자신의 내면적인 문제와 상처로 아파하는 분들은 누구든 사전등록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내적치유 자격증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힐링캠프”, 교직원을 위한 “교사 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과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사역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 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2016년에 출간한 “기억의 공격”은 떠오르는 베스트 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 외에도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그리고 최근 출간된 “혼란 속에서 묻다”, “믿음으로 했다” 등 다수의 내적치유 관련 도서를 집필했다. 

/참가문의: 043)272-1761(내적치유사역연구원)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장=장원옥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10 [16:26]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