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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교단, 노회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서대전노회 11년 만에 우승 차지
5월 7일(화) 연무대 체육관에서 대전노회, 동대전제일노회, 서대전노회 등 6개 노회 5개 팀 경합 끝에 서대전노회 11년 만에 우승 차지해
 
오세영   기사입력  2019/05/10 [16:19]
▲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한 예장합동교단에 소속된 6개 노회는 5개 팀으로 나눠 노회 대항 축구대회를 개최했다.(사진은 11년만에 우승을 차지한 서대전노회 목회자팀)     © 오종영

 

대전·충청지역에 있는 예장합동교단의 6개 노회가 5개 팀으로 나눠 축구경기를 펼친 가운데 서대전노회(노회장 김만중 목사)가 11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충남 논산시에 소재한 연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펼쳐진 축구대회는 대전노회(노회장 신종철 목사), 동대전제일노회(노회장 하재호 목사), 서대전노회(노회장 김만중 목사), 북평양 노회, 대전중부노회와 충청노회 연합팀 등이 출전한 가운데 리그전을 펼쳐 서대전노회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에는 대전노회가, 3위는 대전중부노회와 충청노회 연합팀이, 4위에는 동대전제일노회, 5위 북평양 노회가 차지한 가운데 대회의 막을 내렸다.

 

한편, 대전을 중심으로 한 예장합동교단 소속 노회들은 매년 5월 노회대항 축구대회 및 대전·충남·북지역 8개 노회가 모여 노회대항 체육대회를 통해 교단적인 연대감과 함께 친목을 다져오고 있으며 그 외에도 대전·충남·북 지역의 9개 노회대항 체육대회를 연중 개최해 오고 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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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0 [16:1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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