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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독교연합회 2019부활절 새벽연합감사예배
21일(부활주일) 오전5시 30분, 금오교회당에서 예산지역 교회와 황선봉 예산 군수 등 500여명 회집
 
임명락   기사입력  2019/04/26 [15:43]

 

▲ 예산군기독교연합회는 예산금오감리교회에서 2019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 임명락 기자

 

예산군기독교총연합회(이하 예산기협, 대표회장 황호규 목사, 산성교회)는 금오교회(허선행 목사)에서 예산지역 교회와 황선봉 예산군수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렸다.

 

지난 4월 21일 새벽 5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드린 이번 예산군부활절 새벽연합예배에는 5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금오교회 2층, 3층을 가득 메운 가운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찬송하며 부활의 증인이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날 예배에 앞선 인사말에서 회장 황호규 목사는 “예수님께서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신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연합예배에 참석하신 연합회 목사(사관)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드려진 부활절 헌금은 부활의 씨앗이 되어 다음세대 청소년, 동역교회 후원 등에 사용된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황호규 회장(산성교회 담임)의 사회로 시작되어 강동원 목사(신례원장로교회)가 대표기도한 후 구본세 목사(예수사랑교회)가 성경봉독(고전15:1~11)을 했다. 성경봉독 후에는 금오교회 연합찬양대가 특별 부활찬양을 드린 후 직전연합회장 김동경 목사(다운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부활은 현재 진행형’이란 제목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특별기도의 시간을 갖고 임용순 목사(예산제일침례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드렸고, 이몽용 목사(예수사랑교회)가 ‘교회와 예산복음화를 위한 기도’를 했으며, 김신영 목사(자연드림교회)가 ‘가정을 위한 기도’를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정용록 목사(회계, 내포순복음교회)의 헌금기도 후 부활헌금을 드린 후 허선행 목사(금오교회)의 축도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마쳤다.

 

한편 예산기협은 9월 29일(주일)-10월 2일(수)까지 예산읍연합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예산기협은 황호규 목사가 회장으로, 이민재 목사(참좋은교회)가 부회장으로, 김 민 목사(성산교회)가 총무로, 이성원 목사(예산로교회)가 부총무로, 오흥민 목사(신례원동산교회)가 서기로, 정용록 목사(내포순복음교회)가 회계로 연합회를 섬기고 있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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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6 [15:4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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