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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표고버섯 가공식품 및 청양 구기자차 수출준비
통일선교회 가익현 장로 농업법인 농가들이 생산한 표교버섯과 구기자를 이용해 다양한 식품 생산가공해 수출 길 열어
 
임명락   기사입력  2019/04/26 [15:34]
▲ 충남 예산군 신양면에 있는 임경자,조원길 버섯종균 배양실.     © 임명락 기자


기독교 통일선교회 임원 가익현 장로는 지난 4월 19일(토) 관련자 5명과 함께 청양과 예산지역 구기자와 표교버섯 생산 농가를 방문하여 생산부터 가공, 포장, 수출, 과정을 2시간동안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 장로가 방문한 생산농가들은 가공시설이 전무하고 기술이 미흡해 생산된 원료를 청양 가공전문 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가공 포장하여 납품을 받아 국외 수출과, 국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 장로의 도움을 통해 수출에 참여하는 사람들만 해도 ▲표고버섯 생산농가 예산군 신양면 소재 조원길, 임경자 성도 부부 ▲표고버섯 생산농가 예산군 대술면 소재 박우학 장로, 김향호 권사 부부 ▲구기자 생산농가 청양군 청양읍 소재 명봉식, 임희자 성도 부부 ▲버섯간장 생산농가 (박우학 장로 담당), ▲사과즙 생산농가 (박우학 장로 담당) ▲버섯차(표고버섯, 도라지, 대추, 인삼, 영지버섯, 감초, 구기자) 생산농가 (임희자 담당) ▲버섯 소고기 장조림 (임경자, 임희자 담당) ▲담당자 : 통일선교회 임원 가익현 장로 등이다.

 

가 장로에 의하면 이번 가공식품 납품 및 수출은 이렇게 수확된 버섯을 선별하여 저온창고에 보관하며 거래처에 납품과 도.소매 중이며, 신양면 표고버섯생산자 조원길, 임경자씨는 종균 배양이 120일 걸리고 배양 개봉 후 1주일 후 버섯 수확이 가능하며 약 15일 동안 버섯이 생산된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생산된 상품은 한바트에 배지가 6개 들어있는데 한바트에 720그램 정도 버섯이 수확된다고 설명했다. 버섯단가는 1kg에 6천원(2019년 4월 19일 현 시가)이라고 설명했다.

/충남본부 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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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6 [15:3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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