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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회 이단 동방번개파(전능신교) 마무리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 빛과소금의교회 담임목사)
 
오종영   기사입력  2019/04/12 [16:31]
▲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빛과소금의교회)     ©편집국

1. 전능신교 및 이단에 대한 대응 방안 

가. 교회의 대응 방안 

(a) 전능신교가 포교활동 시에 사용하는 전도방법 및 방식, 전도용 전단지, 동영상, 전도책자(확실한 증거 등)에 제기되고 있는 주제들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성경적 바른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b) 발생된 이단에 대해 이단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전교인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세미나를 실시는 반드시 필요하고, 사실은 이단에 대한 상세 교재를 만들어 교역자가 구역장에게 구역장이 구역원에게 교육함으로서 듣는 교육에서 발표하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 

(c) 각 교회마다 이단상담이 가능한 훈련자를 양성한다. 양성 배치한다. 

(d) 교회 내 체계적인 성경공부 시스템을 갖추고, 설교를 가급적 성경강해 방식을 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나. 가정적 대응 방안 

(a) 소속 목사의 안내를 받는다. 

(b) 가급적 가까우면서,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소를 찾아서 안내를 받아 움직여야 한다. 이단의 정체, 특성, 상담과정과 결과들에 대한 사례 확인, 대처방안 모색 및 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받아야 한다. 

(c) 가족이 이단에 빠진 가족구성원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단에서 빠져나온 뒤 가족관계가 훨씬 좋아진 경우들이 많은 것을 꼭 기억하여야 한다. 

 

다. 사회적 대응 방안 

(a) 사이비 및 이단들에 의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단 발생 및 확인 시에 언론를 비롯한 모든 관계 기관, 단체들이 협력하여 이단퇴치를 위해 협력하여야 한다. 

(b) 교회는 적극적은 이단의 정체와 피해 등을 알려야 하고, 사회적으로 협력을 받아낼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하여야 한다.

  

2. 한국에서의 전능신교에 대처에 있어서의 문제 

가. 전능신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나. 전능신교에 대해 집중연구 및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다. 전능신교를 집중 연구하는 전문가가 부족하다. 

라. 전능신교가 발생한 중국에서의 정보확보가 시급하다. 

마. 중국에서의 피해규모 및 피해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이 요구된다. 

바. 전능신교를 비롯한 중국발 이단들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들을 극심한 피해단체로 알리는 것이다. 현대 시대에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인권문제이다. 중국발 이단들은 자신들이 중국 정부에 의해 핍박을 받고 있다는 홍보에 모든 전력을 다 쏟는 이유이다. 실제로 적지 않은 효과를 내고 있다. 

사. 전능신교 및 파룬궁등 해외로부터 수입된 이단들에 대한 위기의식이 높지 않다.

  

3. 전능신교 대처에 있어서 요구되는 부분 

가. 중국으로부터 정확한 정보가 시급하다. 가짜 정보에 의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나. 중국으로부터의 정보가 요청되는 이유는 한국 교회에 경고 및 경계를 하여야 하는데, 경계를 하게 하기 위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전능신교를 비롯하여 중국발 이단들은 중국정부에 의해 핍박받는다는 것에 근거를 둔 홍보를 통해 세탁을 하며, 경계심을 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 교회는 세력이 크게 확장 되어 손상을 입은 뒤에 관심을 둘 것이 아니라, 초기단계부터 한국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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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6:3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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