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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성령 앞에 다시 서라” 말씀기도훈련원, 제23차 말씀기도수련회
4월 22일(월) 오전11시부터 24일(수) 오후 2시까지
 
임명락   기사입력  2019/04/01 [14:01]

 

말씀기도훈련원이 주최하는 제23차 ‘말씀기도수련회’가 4월 22일(월)-24일(수)까지 충남 아산시 선장면 서들남로 108에 소재한 ‘아산 늘푸름수련원’에서 열린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당신은 종교인입니까? 그리스도인입니까?’라는 주제로 종교인이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삶을 소개한다.

 

원장 최광렬 목사가 강사로 나서 인도하는 이번 말씀기도수련회는 선착순으로 100여명의 등록만 받는다. 등록비는 5만원이며 010-3210-0691으로 전화한 후 이름과 교회, 교단, 전화번호를 남겨둔 후 등록비를 송금하면 등록이 완료된다. 계좌번호는 351-1009-2997-03(농협, 말씀기도훈련원)이며 성경찬송 및 세면도구를 지참해야 한다.

 

최광렬 목사는 이번 수련회와 관련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원하거나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는 말씀을 믿는 분, 그리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종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등록마감일은 4월 17일이다.

 

또 최 목사는 “나는 주님의 은혜로 만 31년을 주의 종으로,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의 직책을 섬겨왔는데 30여년의 사역을 마치는 나에게 주님께서는 충격적인 책망을 하셨다.”면서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케 하셨다. 이처럼 깨닫고 회개케 하신 것을 인하여 감사,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린다.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 5:44)명하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고, 더 나아가 그 ‘복음을 전하는 종된 영광’을 받아 목사로 일하던 내게 이런 책망이 있으리라는 것은 상상도 못해본 일이다. 그래서 더욱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최 목사는 담임으로 목회 사역하는 내내 ‘모든 일은 말씀과 기도로’라는 표어를 가지고 일하게 하셨으며 이 일에 전념하는 것이 자신이 사명임을 알고 전심했으나 안타까운 것은 이 놀라운 은혜의 사실을 자신이 시무하던 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말씀과 기도로 주님이 머리되신 교회를 세우는 일을 이루지 못한 것이라면서 “이제 첫째, 말씀기도훈련원 경영에 전심전력하면서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말씀기도훈련부흥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을 견인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면서 이를 통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춰 소금과 빛의 사명을 다하고, 셋째로, 말씀기도학교를 운영해 종교인으로 전락되고 있는 교우들을 깨우쳐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치고 훈련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을 성령 안에서 함께 이루겠으며, 마지막으로, 말씀기도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할 것이라면서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라고 강조했다. /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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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1 [14:0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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