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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통한 치유와 회복을 현장화하는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
“내 백성을 위로하라!”라는 주제로 4월 11일(목) 오후 2시 ~ 4월 13일(토) 오후 2시까지 사랑의교회 수양관(경기 안성)에서 진행된다.
 
오종영   기사입력  2019/03/15 [15:39]
▲ 주서택 목사     ©편집국

올해로 27년을 맞이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2019년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진행된다. 내적치유연구원에 따르면‘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지금까지 총 135차에 걸쳐 5만 2천 8백여 명이 참여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고 이제 한국교회에서 대표적인 내적치유사역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전적으로 성경 말씀을 근거로 진행되는 성령 하나님의 사역으로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미나에 참가했던 많은 사람이 지속적인 내적치유 상담가로 훈련을 받고 교회와 기독교 단체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이 사역의 열매인 셈이다.

 

주서택 목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대표)는 말하기를 “훈련만으로 변화되지 않는 제자들을 보면서 그들을 돕기 위해 기도하며 몸부림치는 가운데 내적치유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상과 영성을 가질 수 없으며 변화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습니다.”라고 전하면서 한국교회 안에 성서에 따른 내적치유 사역이 목회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 13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본 세미나는 성령님의 도우심 아래 성부 성자 성령님에 대한 이해, 그리고 개인 자존감의 회복, 가족 간의 갈등 치유 등을 목적으로 전체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내적치유를 사모하는 사람,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 교역자들과 자신의 내면적인 문제와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들은 누구든 사전등록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대표 주서택 목사는 C.C.C.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했고, 17년 전 허물어져 가던 교회당을 넘겨받아 “청주주님의교회”를 개척한 후 1,000여 명의 중형교회로 성장시켰다. 스스로 맑은 가난함을 선택한 교회를 표방하며 교회 재정 50%를 구제와 선교, 봉사를 위해 사용했고, 담임목사와 장로 임기 제도를 도입 6년마다 재신임을 했으며, 본인도 약속한 것처럼 2번의 신임투표를 받아 15년을 사역하고 5년 일찍 지난 2017년 11월 19일 은퇴를 했다. 이제는 아내 김선화 사모와 함께 예수공동체를 세워 치유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내적치유 자격증과정도 진행하고 있고,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힐링캠프”, 교직원을 위한 “교사 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과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사역을 진행 중이다.

 

특히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2016년에 출간한 “기억의 공격”은 떠오르는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 외에도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그리고 최근 출간된 “혼란 속에서 묻다”, “믿음으로 했다” 등 다수의 내적치유 관련 도서를 집필했다.

 

자세한 문의는 043-272-1761(내적치유사역연구원)으로 하면 된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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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5:3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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