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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순 목사, ‘간이식 수술비용 모금 및 긴급중보기도 요청
최연순 목사 간이식 수술비용 1억 모금
 
이승주   기사입력  2019/03/09 [15:14]
▲ 간이식을 기다리는 최연순 목사 .    © 사진제공=이세자 목사


충청연회 당진남지방 ‘최연순 목사 간이식 급박, 수술비 1억 모금'

◈후원계좌번호 농협 352ㅡ0756ㅡ9909ㅡ83 예금주 김은경(충청여교역자회)◈

 

충남 당진시 합덕읍 소재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여, 57세)가 독성간염으로 인한 간부전증으로 합병증이 나타나고 있어 간이식이 급박한 실정이다.

 

충청연회 이 진 목사, 이세자 목사 제보에 의하면 최 목사는 현재 서울 아산병원 서관 92병동 35호실에 입원 중에 있으며 간이식을 앞두고 커지는 재정의 부담을 함께 나누고자 모금계좌를 열고 협조를 요청했다.

 

최 목사는 지난 2018년 12월에 c형 독감으로 입원치료 하였으나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황달이 발생되어 병원을 찾았지만 치료시기가 늦어 응급치료 후 서울아산중앙병원으로 이송, 집중적으로 치료하여 호전되어갔지만 간 기능이 회복되지 않고 신장합병증이 유발되어 간 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다.

 

한 달이 넘게 현대아산병원서 입원 집중치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결국 간이식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대학생 큰딸 간 적합검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수술비가 1억원에 달해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감리교 충청연회 여 교역자회(회장 김은경 목사)는 회장명의로 후원계좌를 만들고 모금을 시작했다.

 

최연순 목사는 지난 2015년 합덕소망교회를 개척 설립해 노인5명과 학생소수를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며 두 자녀(대1, 고1)와 고령의 노부모님을 모시는 효성스러운 목사다.

 

충청연회 여 교역자회는 2-3년 한번 위로와 수양을 위해 해외연수가 4월말 4박5일 예정이었으나 동역자의 아픔을 함께 하기위해 전면 취소하고 여행경비 선납금 전액 600만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면서 중보기도 간청내용으로 최 목사에게 어린 두 딸 주은, 찬미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길 당부했다. 특별히 주은이를 위해 간 이식적합 검사 결과와 이후 모든 과정 속에 주님이 함께하시길 기도 부탁했다.

 

◈후원계좌번호 농협 352ㅡ0756ㅡ9909ㅡ83 예금주 김은경(충청여교역자회)◈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망교회 이세자 목사 010-6588-8785으로 하면 된다.
/충청본부 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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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9 [15:1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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