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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황진수 선교사에게 선교비 전달
삼일절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 뒤 새로남교회 접견실에서 황선교사 부부초청 전달식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19/03/02 [15:43]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왼쪽)가 몽골선교사로 파송된 전 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출신 황진수 선교사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오른족은 Ȳ 선교사 사모)     © 오종영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24일(주일) 저녁 새로남교회에서 드린 3.1절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드린 뒤 새로남교회 접견실에서 실무임원 및 증경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 달 초 선교지인 몽골로 출국을 앞두고 있는 황진수 선교사 부부를 초청 선교비를 전달했다.

 

황 선교사는 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 몽골 선교사로의 비전을 갖고 선교지 파송을 위해 준비해 왔으며 연구원 재직중 신학공부에 몰두한 후 목사안수를 받은 바 있으며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중보기도팀장으로 매주 민들레중보기도회를 인도하는 등 대전성시화운동을 위해 섬겨왔다.

 

특히 지난 12일(화) 화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화연 신우회 주관으로 황 선교사의 몽골 파송식을 거행하며 황 선교사의 든든한 선교동역자로 기도와 후원을 다짐했다. 이날 파송식에는 대덕연구단지 개체 선교회장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황 선교사를 위한 축복기도를 드렸다.

 

황 선교사는 몽골에서 신학생교육을 비롯해 주변국의 소수민들을 대상으로 한 선교활동을 통해 주변국들을 중심한 북방선교의 사명도 감당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황승기 목사(대전남부교회 원로)가 황 선교사의 파송을 위해 축복기도를 했으며 오정호 목사는 황선교사 부부를 소개하면서 성공적인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격려했다.

 

황선교사는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린다”면서 “기도와 격려에 힘입어 러시아와 중국 북한 등 주변국들을 품고 기도하며 사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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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2 [15:4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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