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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전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샘머리공원에서 연다.
대기연, 2월 23일(토) 오전7시 계룡스파텔에서 30여명의 준비분과위원장 참석한 가운데 2019부활절연합예배 준비모임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19/03/02 [15:33]
▲ 2019 대전시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계룡스파텔 스카이라운지에서 분과위원장 회의를 갖고 성공적인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오종영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이하 대기연, 회장 안승철 감독)가 주최하는 ‘2019대전시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주일인 4월 21일(주일) 오후3시 대전시 서구에 소재한 샘머리공원에서 드린다.

 

이에 대기연은 2월 23일(토)오전 7시 유성에 있는 계룡스파텔 스카이라운지에서 부활절준비위원 및 분과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연합예배에 따른 각 일자별 일정을 공개하고 명실공히 대전시 2500교회가 함께하는 부활절연합예배가 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제1부 예배는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의 인도로 신용만 목사(부회장)의 기도 후 대회장 안승철 감독이 설교자로 나서 민수기 6:22-27절을 본문으로 “이번 연합예배가 복이 되도록 도와 달라”면서 “그리하여 큰 성과를 내도록 함께하고 복되고 성공적인 연합예배가 되도록 부대회장 김철민 목사님과 준비위원장 조상용 목사님이 실제적으로 주도해 이끌어가는 연합예배가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대회장 김철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부활절준비위원장 조상용 목사의 사회로 회무처리를 시작했다.

 

조 목사는 이번 부활절 준비위원회를 소개하면서 대회장 안승철 감독, 부대회장 김철민 목사, 준비위원장 조상용 목사, 노양재 장로와 16개 분과의 19명의 분과장을 소개하고 각 분과별 임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 각 분과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기획분과 이병후 목사, 기도분과 백용현 목사, 재정분과 석창희 장로, 홍보분과 김성천 목사, 동원분과 전주영 목사, 시설분과 오종탁 장로, 진행분과 김영문 사관, 안내분과 김영진 목사, 섭외분과 신용만 목사, 음악분과 하재호 목사, 여성분과 임명숙 권사, 교통분과 한우동 장로, 언론분과 김요한 지사장, 이상진 본부장, 오종탁 지사장, 오종영 목사, 청년분과 안영권 목사, 학원분과 김석인 목사, 특수선교분과 남승제 목사 등이다.

 

부활전준비위는 성공적인 연합예배를 위해 3월 18일(월)과 4월 8일(오전 7시)계룡스파텔 10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부활절 준비 교단초청 연석회의 및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4월 15일(월)-17일(수)까지 매일 오전 7시 대전제일교회(김철민 목사)에서 부활절 성공을 위한 준비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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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2 [15:3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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