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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제58회 예산지방회 성료
2월 16일(토) 오후 1시 예산중앙교회에서 회집 지방회 조직 및 사무처리 후 폐회
 
임명락   기사입력  2019/03/02 [15:27]

 

▲ 예산지방회 고영완 감리사(광시중앙교회)가 지방회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임명락

 

기독교 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제58회 예산지방회가 2월 16일(토) 예산읍에 소재한 예산중앙교회에서 회집된 가운데 지방회 조직과 사무처리 등을 마친 후 성료됐다.

 

예산지방회(감리사 고영완, 광시중앙교회)는 404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중앙교회(강성철 목사) 개회예배 및 지방회 조직을 한 후 사무처리를 했다. 예산지방회는 이대섭 감리사가 임기 3개월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타 지방으로 목회지를 이동함에 따라 예산지방회는 고영완 감리사를 세운 후 이날 지방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방회는 윤석진 목사(초대교회)의 대표기도와 예산중앙교회 찬양대의 특별 찬양 후 김규세 감독이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특히 예배 기도 후에는 예산지방회에 소속된 44개 교회와 지방회원들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예산지방회에서는 장로임기를 마치고 은퇴하는 장로들의 인퇴식도 거행됐다.     © 임명락

 

예산지방회 고영완 감리사는 이날 제58회 예산지방회 인사말을 통해 “예산지방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개최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44개 교회와 지방회원 여러분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린다”면서 “부끄럽게도 오늘의 교회는 사람들에게 실망의 그늘을 안겨 주었고 세상을 향해 희망의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병들고 희망이 없어 절망 속에 빠져있는 이 민족에게 희망을 주는 감리교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또한 “감리교인 하면 믿을만한 사람, 약속을 지키는 사람, 틀림없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감리교인의 표식이 될 때에 이 시대에 소금과 빛이 사명을 감당하며 복음전도를 힘 있게 열어갈 수 있는 것”이라고 설교했다.

 

예배 후에는 지방회 조직과 사무처리를 한 후 지방회를 마쳤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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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2 [15:2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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