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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 이단대책상담 강사과정 수강생 모집한다.
3월 4일(월)에는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舊채플실에서 이단대책 무료세미나도 열어
 
오세영   기사입력  2019/02/15 [16:04]

 

▲ 진용식 목사     © 오종영


 

진용식 목사, 김경천 목사 강사로 나서 신천지 추수꾼 대처법 및 적발요령과 각종 이단을 대처 방법 제시 및 각종 자료 무상으로 제공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가 주최하고 목원대학교가 주관하는 목원대학교 이단상담사과정 2019학년도 제1학기 강의가 다음달11일(월)부터 13주 일정으로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舊채플실에서 진용식 목사와 김경천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선 가운데 개강한다.

 

이번 이단상담사 과정은 이단의 온상이라고 불리고 있는 한국교회는 날이 갈수록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최근 정통교회에서 이단에 미혹되거나 사이비 집단으로 빠져가는 교인들의 수가 매월 1만 여명이나 된다는 충격적인 현실이지만 이에 대해 정통교회들의 대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특히 이러한 “이단 집단들의 극렬한 활동에 대한 대책은 이단 문제에 대한 능숙한 상담자들을 훈련하는 것”이라고 진용식 목사는 전했다.

 

이에 목원대학교에서는 이러한 이단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단에 빠져 있는 영혼들을 구출할 수 있는 이단 상담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이단상담사과정을 개설하여 운용해 오고 있으며 2년 4학기 과정으로 실시하고 있는 소수의 과정을 이수할 경우 목원대학교총장 명의의 이수증서와 함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의 이단 상담사 자격증이 수여된다고 밝혔다.

 

이단에 미혹된 신도들을 상담하여 돌아오게(회심)하는 사역을 하는 이단상담사를 훈련하는 목원대학교 이단상담사 과정에 입학하기를 원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은 소정의 서류를 준비하고 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교육대상은 성별, 연령, 교단의 제한이 없으며 이단에 소속된 신도들은 제외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1:30분-오후 6시 30분까지 13주 동안 진행되며 학기당 수강료는 45만원이다.

 

한편 같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구채플실에서는 오는 3월 4일(월) 오후 1시 30분-5시까지 진용식 목사와 김경천 목사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대전·충청지역 이단대책 무료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천지 추수꾼 대처법 및 적발요령’과 각종 이단을 대처할 수 있는 각종 자료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대상은 목회자와 제직. 이단피해자 및 가족과 신학생 등이다.

 

이단대책 무료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교회와 성도들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전상담소장 정운기 목사(010-8001-3281)에게 문자로 등록하면 된다. 세미나 참석은 자료 준비상 사전등록 해야 참석할 수 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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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5 [16:0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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