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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으로 세상과의 소통을 하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목회계획 솔루션’ 주제로 제7회 미래窓포럼 세미나 연다.
2월 21일(목) 오전 11시, 판암장로교회에서 최명화 교수, 김상윤 목사 강사
 
오세영   기사입력  2019/02/15 [15:56]

 

▲ 지난 8월 나눔의교회에서 열린 미래창포럼에는 목사 장로 약 350명이 자리를 함께하는 가운데 관심을 나타냈다.     © 오종영

 

미래窓포럼은 2월 21일(목) 대전시 동구 옥천로176번길 35에 소재한 판암장로교회(홍성현 목사)에서 ‘제7회 미래窓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명화 교수(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상윤 목사(나눔의교회, 칼빈대학교 겸임교수)가 강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목회계획 솔루션’을 주제로 강의를 한다.

 

최명화 교수는 현 최명화 파트너스 대표와 전 현대자동차 마케팅 전략실장, LG전자 이노베이션팀 상무, 두산그룹 브랜드 총괄전무를 역임한 바 있으며, 김상윤 목사는 나눔의교회 담임목사로 필리핀목회자훈련원장으로 필리핀 개신교 5600교회를 네트워크화 한 가운데 필리핀교회의 부흥을 견인하고 있는 목회자이다.

 

전국교회 목사와 장로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500명(식사관계로 현장 등록은 받지 않음)만 등록을 받으며 등록비는 무료이고 점심식사와 교재를 제공한다.

 

이번 포럼의 특징은 사회흐름을 가장 빨리 읽은 전문 교수의 강의와 Hub와 Platform을 통한 강단목회의 노하우(교재제공)을 공개하며 두 가정으로 개척 12년 만에 예배당 4개, 수양관 건축, 필리핀 유치원 3곳, 초등학교 3곳, 중고등학교 2곳을 세우고 필리핀 칼빈신학교를 건립중인 나눔의교회의 목회계획이 공개될 예정이다.

 

포럼 참석 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Hub와 Platform을 통한 강단목회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미래窓포럼 관계자는 “지금 한국교회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태풍의 중심에 서 있으며, 이러한 혼란으로 인해 ‘교인들은 정체성의 부재와 가치관의 혼란, 그리고 사명감의 상실’이라는 문제 앞에서 목회자는 몸부림을 치고 있는 그야말로 컴컴한 터널을 끌고 가는 이가 있는가 하면, 터널을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이도 있다”면서 “그 차이는 정말 양적인 성장이 아니라 질적인 성장을 하여야 할 때”라면서 “여러분의 능력과 노력에 대해, 미래窓포럼에서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 보고자 준비한 제7차 포럼에서 함께 꿈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럼 참석을 희망하는 목사와 장로는 소속노회와 직분, 이름을 문자로 아래 연락처로 보내면 된다. (010-5219-0691/ 010-8928-1334/ 010-2969-8970) 또한 홈페이지 http://미래창포럼.kr/html/main.asp)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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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5 [15:56]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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