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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권역별 4MC운동 특별세미나 성료
27일(주일), 논산제일교회에서의 세미나 끝으로 권역별 세미나 마쳐
 
이승주   기사입력  2019/01/30 [16:36]

 

▲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가 주최한 권역별 4MC세미나가 열린 논산제일교회에서 강사 임제택 감독이 강의를 하고 있다.     © 이승주

 

‘함께부흥! 건강한 남부연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됐던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권역별 4MC운동 특별세미나가 1월 27일 오후 2시 논산제일교회에서의 특강을 끝으로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임제택 감독이 남부연회 신임 감독에 취임하면서 동반성장의 목표아래 권역별로 나눠 연회산하 640여개의 교회들이 세미나에 참석해 동반성장의 꿈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 열방교회의 부흥을 모델로 성장동록을 공유하기 위해 계획된 세미나다.

 

남부연회 권역별 4MC운동 특별세미나는 남부연회를 5개 권역으로 나눠 지난 12월 30일 열방교회에서 대전, 대전동, 대전대덕, 대전북, 금산지방을 하나로 묶어 첫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두 번째로 1월 6일 천성교회에서 대전둔산, 대전유성, 대전유성북, 대전서북지방을, 세 번째로 1월 13일 공주중앙교회에서 세종, 공주, 공주서, 청양지방을, 네 번째로 1월 20일 한빛교회에서 대전중부, 대전남, 대전서, 대전서남, 대전중앙지방을, 다섯 번째로 1월 27일 논산제일교회에서 논산, 연무, 부여, 강경지방을 묶어 진행했다.

 

▲ 논산제일교회에서 열린 기남 남부연회 4MC권역별 세미나에서 임제택 감독이 강의를 하고 있다.     © 이승주

 

임제택 감독은 남부연회 감독에 당선되면서 열방교회에서 성공한 열방DNA 전도운동을 접목시킨 야심작 “남부연회 VIP천보(天寶)운동”과 “남부연회 1.1.1기도운동”을 시스템화 시켜 4MC운동 특별세미나를 통해 전수했다.

 

VIP천보운동과 1.1.1운동은 하나님나라 백성 만들기 일환으로 VIP를 전도대상자로 정하고 매일 오후 1시에 1분씩 전도대상자 명단을 작성해 품고 기도하는 운동이다.

 

임제택 감독은 VIP천보운동 세미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전도할 수 있게 해달라는 소원으로 기도하지만 전도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구체적인 전도대상자가 없기 때문”이라며 “한 영혼이 거듭나려면 먼저 생각 속에 품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의 태속에 아기가 잉태하려면 엄마는 10달 동안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하며 축복하고 기도하는 것처럼 전도역시 마찬가지”라며 “막연한 계획은 막연한 결과를 가져온다. 구체적인 글로 쓴 목표는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감독은 “모든 영혼구원은 VIP로부터 시작한다”며 “건강한 성도는 누구나 영혼의 태를 가지고 있어 영혼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즉각 반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VIP천보운동은 가정의 요람에서 결혼까지와 교회의 전도에서 번식까지를 7단계로 구분해 학습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시켰다.

 

한편 임제택 감독은 올해 하반기 권역별로 열방DNA 전도운동으로 남부연회를 전도열풍으로 몰아넣을 계획이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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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16:36]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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