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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대전신학교 제50회 졸업식 거행하고 11명의 졸업생 배출
1월 21일(월) 신학교 예배실에서, 김난희 학생 이사장상 수상
 
오종영   기사입력  2019/01/30 [16:07]

 

▲ 예장합동대전신학교 제50회 졸업식이 대전시 동구 옥천로에 소재한 대전신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졸업식 후 주요 내빈들과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예장합동총회 인준신학교인 대전신학교(학장 양복석)가 제50회 졸업식을 거행하고 1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전신학교는 1월 21일(월) 오전 11시 대전시 동구 옥천로에 소재한 신학교 내 예배실에서 졸업식을 거행하고 김난희 학생에게 이사장상을 시상하는 등 졸업장과 상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이사장 이동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사 강병주 장로의 기도와 이사 박춘삼 목사의 성경봉독(요한복음 21:20-23) 후 재학생들이 특별찬양을 했다.

 

이어 이사장 김희동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자기를 극복하며 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졸업식 설교에서 “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첫째 자신 안에 있는 DNA를 찾아내고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사명에 집중해야 하고, 둘째 공평하시고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신감을 가져야 하며, 셋째 남을 인정하는 삶을 지향하고, 넷째 주님만을 바라보며 사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이사 이현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부학장 김수환 목사의 사회로 이사 홍용춘 목사가 기도한 후 졸업식을 거행했다.

 

졸업식에서 교무처장 백 현 목사는 이번 졸업식에서 모두 11명이 졸업생 현황과 수상자 명단을 보고했고, 학장 양복석 목사가 졸업생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이어 졸업생들에게 이사장상, 학장상, 서대전노회장상, 동대전제일노회장상, 대전노회장상, 대전중부노회장상, 부총회장상, 총동문회장상, 대신장학회장상, 대전장로회연합회장상을 수여했다.

 

시상식 후 학장 양복석 목사는 “복잡한 세태 속에서 주님과의 사랑을 회복하여 자신의 약함을 치유하고 헌신과 승리의 사역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훈화를 했다.

 

이어 강의창 장로(총회 부총회장)와 이사 서민기 목사가 축사를 했다.

 

축사 후에는 이사 김성호 목사의 축복기도로 졸업식을 마쳤다.

 

한편 대전신학교는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이승희 목사) 인준지방신학교로 2019년 신·편입생을 모집중에 있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2019년 1월 7일부터 3월 29일(금)까지이며 전형방법은 수시전형으로 입학생을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042)273-4111-2번으로 문의하면 되며 홈페이지 http://tmission.kr을 참고하면 된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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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16:0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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