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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2019 시무예배’드리고 신년 사역 시작
1월 4일(금)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등 주요 실무임원 20여명 참석, 분과위원장 및 실무임원들 상견례 겸한 주요 사역 검토 및 일정 확정
 
오세영   기사입력  2019/01/17 [15:01]

 

▲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4일(금) 오전10시 실무임원과 분과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예배를 드리고 신년 사역을 시작했다.     © 오종영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지난 1월 4일(금) 오전 9:30분 대전시 유성구 원내동에 소재한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를 비롯한 실무임원과 분과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시무예배를 드리고 신년 주요 사업검토와 일정을 확정함으로써 신년사역을 시작했다.

 

이번 시무예배는 지난 달 27일(목) 라온컨벤션호텔에서 실시한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 추대를 수락한 후 신임대표회장이 된 오정호 목사가 시무예배를 인도하는 가운데 열렸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의 사회로 송명준 목사(사회봉사분과위원장)가 기도한 후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대전성시화를 위해’, ‘대전 25,500교회와 81개 선교단체의 연합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 후에는 오정호 목사(대표회장, 새로남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사도행전 18:5-11절을 본문으로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위정원 목사(사무국장, 동행교회)의 광고 후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순서는 박명용 장로의 실무임원소개 후 대표회장 상견례를 갖고 대전의 성시화를 위한 사역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예배 및 대표회장 상견례를 마친 후에는 실무임원회를 갖고 주요사역 보고 검토 및 일정을 확정하는 등 2019년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의 주요 사역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의 시간을 갖고 성시화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역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 후 시무예배를 마쳤다.

 

한편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25일(금) 오전 7시 라온컨벤션호텔에서 선교단체장 초청 사역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성시화운동본부로 하면 된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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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7 [15:0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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