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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제10차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대만기도회” 성료
대만 타이페이 호와드프라즈호텔에서 駐대만한국선교사연합회 소속 150여명의 선교사들과 세기총 임원 자리 함께 해
 
오세영   기사입력  2019/01/17 [14:51]

 

▲ 사)세기총이 대만에서 개최한 통일기도회에서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목사)는 2019년 1월 7일 오전 7시30분에 대만 타이페이 호와드프라자호텔(Howard Hotel)에서 駐대만한국선교사연합회조찬기도회와 함께 제10차 한반도평화통일을 위한 대만기도회를 세기총 임원진 및 주대만한국선교사연합회 150여명의 선교사들과 크리스천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특별기도회 순서, 3부 특강의 순서를 가졌다.

 

1부 예배순서는 경배와 찬양(박세광, 강신규, 박계순, 한은정 선교사 등)을 한 후 김혜옥 목사(주대만한국선교사연합회회장, 대만기도회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해 강형창 선교사의 기도인도와 윤재경 선교사의 성경봉독(행4:12), 북부여성사모선교사가 특별찬양을 드렸다. 사모선교사는 이날 특별찬양시간에 ‘은혜 아니면’과 트리니티 유나이티드 워십팀(Trinity united worship)의 ‘I am not the same’을 불러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이어 정서영 목사(세기총 대표회장)가 설교자로 나서 ‘오직 예수’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이 오직 희망이며 답”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박만선 선교사의 헌금기도 후 조진영 선교사의 ‘선교사의 노래’란 헌금송과 함께 봉헌시간을 가진 후 김달훈 선교사의 축도로 마쳤다.

 

▲ 대만통일기도회 후 세기총 관계자들과 현지 목회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2부시간은 특별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참석자들은‘선교사의 발자취’라는 동영상을 시청한 후 이순구 선교사의 인도로 합심기도를 드렸다. 합심기도시간에는 김태희 선교사가 ‘한국의 발전과 한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박미진 선교사가 ‘駐대만 교민 대표부 주재원과 유학생을 위해’, 황병순 선교사가 ‘대만과 대만교회를 위해’, 김성수 선교사가 ‘駐대만한국선교사 가정과 건강과 사역을 위해’ 각각 기도를 했다.

 

이후 駐대만한국대표부 양창수 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감사패 전달의 순서로 양창수 대표(주 대만한국대표부)가 진륙민 목사에게, 김혜옥 선교사가 정서영 목사에게, 정서영 목사가 김혜옥 선교사에게 각각 패를 전달하였다. 이어 이상란 선교사가 축사를 한 후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끝으로 3부 순서로 고시영 목사(세기총 법인이사장)는 인문학 특강에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모든 순서를 마치면서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재외동포들과 각국 한국인기독교단체들과 함께 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글로벌기도회는 통일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계속해 이어 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제11차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하와이기도회가 오는 1월 18일(금)부터 24일까지 있음을 밝혔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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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7 [14:5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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