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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국부협 주관으로 ‘2019 국민신년하례예배’
1월 4일(금)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6-2에 소재한 주소기업중앙회관 릴리홀에서 국부협 회원 등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와 신년하례회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19/01/17 [14:39]

 

▲ 11면-1 국민일보사가 주최하고 국부협과 국부총이 공동주관하는 2019 국민신년하례예배가 지난 4일(금) 오전11시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중앙회관 릴리홀에서 개최됐다.     © 오종영


 

국민일보사가 주최하고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와 국민부흥사총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2019 국민신년하례예배’가 지난 4일(금) 오전 11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6-2에 소재한 중소기업중앙회관 릴리홀에서 200여명의 교계 인사들과 국부협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국민신년하례예배에는 피종진 목사, 나겸일 목사, 원팔연 목사, 엄신형 목사를 비롯한 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국부협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인순 목사(재정본부장)의 대표기도와 허경희 목사, 세계복음화워십선교단의 특별찬양과 몸 찬양 후 원팔연 목사(총재)가 설교자로 나서 창세기 37:4-11절을 본문으로 ‘지도자여! 꿈을 가집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원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요셉은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3가지 결단을 내렸다”면서 “첫째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 것을 결단했고, 둘째 맡겨진 책임과 주어진 사명에 성실할 것을 결단했고, 셋째 고난과 누명 중에도 변명하거나 낙담,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것을 결단했다”면서 “꿈을 가진 지도자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며 그리할 때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고충진 목사(실무총재)가 환영사를 전했고, 이어 △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정평락 목사) △한반도 복음화를 위해(손문수 목사)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신일수 목사) △동성혼, 이슬람, 이단 사이비퇴치를 위해(안병찬 목사) △국민일보, 국부협, 국부총을 위해(장요한 목사)가 특별기도를 드렸다.

 

제2부 격려와 축하의 시간은 장사무엘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엄신형 목사(명예총재), 나겸일 목사(상임고문)가 격려사를, 권태진 목사(한기연 대표회장)와 김옥순 원장, 김흥원 목사(국민일보 사목)가 축사를 전했다.

 

한편 국부협은 신년하례예배에 앞서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오범열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정기총회를 열고 2019년 임원선출 및 인준의 시간을 가졌으며 고충진 목사가 2020한국교회 대부흥회 선포를 했다.

 

또한 2019년 주요 사업계획으로 한국교회 신년축복대성회(오산리금식기도원), 국민조찬 기도회(연 4회), 3.1절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구국기도회(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해외성회(베트남,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지역연합성회, 기도원 성회, 크루즈선상기도회 및 선교여행 등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이날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았으며 2019년 재정예산안으로 1억 2000만원을 확정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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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7 [14:3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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