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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 목사 자서전 「믿음으로 했다」출판
주 목사의 40년간의 사역과 철학, 그리고 청주님의 교회를 부흥시킨 이야기와 아내인 김선화 사모와 함께 일궈낸 내적치유사역의 이야기 다뤄
 
임명락   기사입력  2019/01/17 [14:37]

 

 

주서택 목사의 자서전 「믿음으로 했다」 ▲     © 오종영

 

내적치유사역연구원장인 주서택 목사가 신간도서인 「믿음으로 했다」를 출판했다.

 

도서출판 숲이나무에게가 출판한 이번 주 목사의 신간은 저자인 주서택 목사의 자서전으로저자의 40년간의 사역과 철학이 정리되었다. 한국 C.C.C에서의 25년 사역, 7명으로 시작한 청주주님의교회를 1000여 명의 중형교회로 성장시킨 이야기, 그리고 아내인 김선화 사모와 함께 일구어낸 내적치유사역의 이야기다.

 

저자는 자신이 따랐던 하나님의 재정 법칙, 그리고 순종 훈련등 40년간 삶으로 실천했고 배운 보화 같은 삶의 철학과, 믿음으로 사는 삶을 나눠주고 있다.

 

주서택 목사는 25년간 C.C.C 간사로 헌신하며 한국 C.C.C총무와 선교한국조직위원장, 한원복음화협의회 공동 대표 등을 역임하고, 학원사역과 함께 내적치유사역과 사회선교사역을 감당하면서 한국 교회와 지역사회 전 영역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쳐 왔다. 에서 학원 복음화에 헌신해 한국 C.C.C. 총무,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로 섬겼다.

 

‘국민에게 희망을 준 157인’ 중 한 사람으로, ‘충청북도를 움직이는 5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고 ‘충북도민대상’과 ‘청주시문화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신학대학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국가로부터는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한 바 있다.

 

주 목사는 신학과 의학, 심리학을 통합한 치유선교학 박사 학위를 국내 최초로 취득한 아내 김선화 박사와 함께 1992년부터 한국 최초로 내적치유세미나를 시작했다. 2002년 C.C.C 사역을 내려놓은 뒤에는 술집으로 둘러싸인 거리에 ‘청주주님의교회’를 개척하여 개척 당월부터 현재까지 재정의 50%를 교회 밖으로 내보내며 개혁적인 실천 목회현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타 저서로는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 [내적치유의 현장-엄마 가지마], [혼란 속에서 묻다],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등이 있다.

 

신국판 273쪽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1부. 나, 그리고 어머니/ 2부. 어머니처럼 그분을 섬기며/ 3부. 또 다른 땅 끝- 이제는 어둠의 거리로/ 4부. 기적인가 우연인가?- 하나님의 재정 법칙/ 5부. 순종 훈련- 물 없는 사막과 빛없는 골짜기/ 6부. 15년 단상/ 7부. 청주주님의교회와 주서택 목사를 말한다. 순으로 정리돼 있다.

 

책구입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043-272-1764)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 137로 하면 된다.

 /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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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7 [14:3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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