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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남부연회 권역별 4MC운동 특별세미나
VIP천보(天寶)운동과 함께 대전, 공주, 논산지역에서 순회 세미나
 
오종영   기사입력  2019/01/03 [16:42]
▲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임제택 감독     © 오종영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이하 남부연회, 감독 임제택 목사)가 권역별 4MC운동 특별세미나 및 1.1.1 기도운동을 통해 연회 내 650여개 교회를 대상으로 강력한 영성운동을 펼치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기감은 지난 해 1031일 총회를 기점으로 신임 감독체제로 각 연회의 리더십이 재편된 바 있으며 남부연회는 최승호 감독에 이어 임제택 감독이 취임하면서 임 감독이 그가 섬기는 열방교회에서 펼쳐왔던 VIP천보운동과 1.1.1기도운동의 성과에 주목해 이 운동을 연회 내 650여개 교회로 확산시킴으로써 함께 부흥, 건강한 남부연회를 실현하기 위한 출발을 알린 것이다.

 

이미 열방교회를 통해 그 성과를 경험한 바 있는 4MC운동은 지난 달 30(주일) 오후 2시 대전지방, 대전동지방, 대전대덕지방, 대전북지방, 금산지방회 연합으로 열방교회에서 1차 세미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6(주일)에는 천성교회에서, 13(주일)은 공주중앙교회, 20(주일) 한빛교회, 27(주일) 논산제일교회에서 권역별로 세미나를 개최해 지역과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지향함과 동시에 수직 수평적으로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룸으로 궁극적으로는 감리교단의 부흥과 새로운 도약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남부연회 22개 연회가 권역별로 펼치는 세미나로 각 권역별 교회들의 응집력과 연합 및 동반성장의 불을 지필 것으로 예상된다.

 

교회 세움의 첫 출발 시스템인 이 운동은 VIP사역과 VIP천보카드를 활용한 불신자 전도에 사역이 집중돼 있는데 세미나 강사로 나선 임제택 감독은 만물은 대지에서 싹이 나고 육신은 어머니의 태에서 태어나기에 어머니의 태는 VIP”라면서 생각 속에 그를 품고 사랑하고, 축복하고, 기도로 공급하는 운동으로 모든 시작은 VIP로 시작되는 이 운동은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임 감독은 구체적인 VIP는 많은 사람들이 전도할 수 있게 해달라고 소원을 갖고 기도하며 전도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구체적인 목표인 전도대상자가 없기 때문으로 생각 속에 품은 VIP가 중요하다면서 생각은 영혼의 태로 한 영혼이 태어나려면 먼저 생각 속에 영혼을 품어야 하며 어머니의 태속에 아이가 잉태되면 어머니는 10달 동안 탯줄을 통해 영양을 공급하고 축복하고 기도하듯이 전도도 같은 원리라고 보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를 위한 대안사역은 VIP천보카드로 이는 성도의 필수품이요 재산목록 1호로 건강한 성도는 누구나 영혼의 태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성도(구원받은)는 영혼구원(영혼의 태-생각)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목적달성을 위해 임 감독은 모두 7단계로 가정교회를 대입시키면서 요람에서 결혼까지전도에서 번식까지로 연결하며 강의를 이어갔다. 즉 남녀의 만남의 원리를 불신자와의 만남의 원리로 소개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전도대상자를 VIP에 기록한 후 생각 속에 품고 기도하고 공급하며, 교회등록과 새가족 정착위원회에서 양육하는 단계를 거쳐 48시간 내 방문하여 구원을 확신을 주는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3단계 BCC로 말씀을 양육함과 동시에 DNA, 성령세례 받고 리더 번식과 셀번식으로 이어지는 과정들을 소개했다.

 

끝으로 임 감독은 모든 영혼은 VIP로부터 시작되며 영혼구원을 향한 비전을 구체적인 글로 쓰는 VIP사역은 하나님이 주신 경륜과 지혜로 구체적인 글로 쓴 계획은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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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6:4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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