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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정직’ 정직한 현실과 희망을 찾아서
한국정직운동본부 1월 12일(토)부터 2월 2일(토)까지 2019 아카데미 4주 연속 강의 펼쳐
 
오종영   기사입력  2019/01/03 [16:39]
▲ 정직운동본부 창립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임원들이 총회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오종영

 

지난해 9월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는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 박경배 목사)는 오는 12()부터 22()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송촌컨벤션센터 2층에서 정직한 현실, 희망을 찾아서라는 슬로건 아래 ‘2019한국정직운동본부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신원식 장군, 장인순 박사, 정규재 주필, 김영길 대표 등 4인의 강사가 나서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12()‘대한민국 군사 안보가 뚤리고 있다 - 우리의 안보현실을 주제로 강의하는 신원식 장군은 합동참모본부 차장과 작전본부장, 수도방위사령관, 국방부 정책기획관을 역임했다.

 

또한 19()‘대한민국 원자력의 산증인 장인순 박사에게 듣는다 - 한국 원자력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는 장인순 박사는 한국원자력연구원장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원자력 에너지 자문위원, 원자력 국제협력재단 이사장, 과학기술부, 한국과학문화재단 선정 닮고 싶은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 10에 선정된 인물로 최근 원자력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등장하고 있어 이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 지난해 9월 송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정직운동본부 창립총회에서 대표 박경배 목사가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오종영

 

26()에는 정규재 주필이 강사로 나서 끝없이 추락하는 우리 경재, 무엇이 문제인가? - 우리 경제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정규재 주필은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과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장, 한국경제 주필, 펜앤드마이크 대표로 섬기고 있다.

 

마지막 강의는 22() 김영길 대표가 나선다. ‘인권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 바른 인권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는 김영길 대표는 한국정직운동본부 전문위원과 한국기독교 인권본부 전문위원, 바른()인권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으며 동성애와 인권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해답을 내 놓으며 활발하고 활동하고 있는 인물로 다양한 강의를 접할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송촌컨벤션(대전광역시 대덕구송촌북로 36번길 10)에서 실시하는 아카데미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관심있는 성도나 일반인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문의는 042-334-7222로 하면 된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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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6:3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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