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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청소년 힐링캠프 연다.
제18차 청소년 힐링캠프 1월 21일(월)-24일(목)까지 충북 옥천에 소재한 내적치유센터에서
 
오세영   기사입력  2019/01/03 [16:18]

주서택 목사가 섬기고 있는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오는 21() 오후2시부터 24() 오후 2시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사람 되게 하소사!’란 주제로 청소년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충북 옥천군에 소재한 내적치유센터에서 개최하는 제18차 청소년 힐링캠프는 지난 26년간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해 검증된 강의와 소그룹 모임으로 구성된다.

  

호수를 끼고 있는 내적치유센터에서 실시하는 이번 힐링캠프는 참석자들이 조용하고 정숙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서택 목사는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적 꿈과 성공을 부추기는 야망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찾는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거룩한 정체성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성령님을 의지하는 방법을 배운 학생들은 이 세상의 어떤 풍파도 이겨 낼 힘을 갖는다고 말했다.

 

또 주 목사는 지난 17번의 청소년 힐링캠프를 인도하며 참석자들의 변화를 확실히 볼 수있었다면서 처음 집회장으로 올 때는 끌려온 어린양처럼 보였으나 세미나를 마치고 떠나는 청소년들의 모습은 마치 뛰노는 사슴처럼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기쁨을 체험하고 돌아갔다고 전했다.

 

캠프에 참석했던 한 남학생은 나 혼자만 힘든 것 같았는데 나보다 큰 상처가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며 나 자신을 다시 생각하게 하셨고, 조금이나마 철이 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번 캠프는 예비 중 3학년생부터 예비 대학생까지 7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이 차면 마감된다.

  

한편 사단법인 내적치유연구원은 1992년부터 한국 교계 최초로 내적치유세미나를 주최했고, 지금까지 총 134차 세미나를 진행해 왔다. 세미나에 참석한 인원만 52,600명에 달하고 세미나에 참석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는 간증이 줄을 이었다.

  

또한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 아카데미, 내적치유 자격증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울림 프로그램, 교직원을 위한 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활동을 진행 중이다.

 

특히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최근 출간한 기억의 공격은 떠오르는 베스터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 외에도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등 다수의 내적치유 관련 도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세미나 참석 및 도서 구입문의는 010-2604-1761(강경임), 또는 연구원 043)272-1761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내적치유.kr>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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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6:1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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