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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예산지방회 원로목사·장로 위로회
예산지방 사회평신도부 주최, 오가감리교회에서 130여명 한 자리에
 
임명락   기사입력  2019/01/03 [16:04]
▲ 오가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위로회 장면     © 임명락

 

기감 예산지방회가 주최한 원로목사와 원로장로 위로회가 ()예산이웃사랑과 장로회를 비롯해 남.여선교연합회, 교회학교연합회 등의 후원으로 오가감리교회(조훈희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사회평신도부 총무 백종진 장로 사회로 시작돼 장로회장 최동순 장로의 대표기도와 여선교회연합회장 이송희 권사가 성경봉독을 한 뒤 오가교회 찬양 팀이 특별찬양을 드렸다.

 

이어 오가교회 조훈희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마태복음 18:12-14절을 본문으로잃어버리면 안되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가교회에 오신 원로 목사님들과 사모님 그리고 장로님들과 권사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환영한다고 인사를 한 후 우리가 살아가면서 특별히 잃어버리면 안 되는 것들이 있다. 바로 오늘 모이신 원로목사님, 장로님들이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그리고 영혼구원을 위하여 평생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신 줄 믿는다고 말했다.

 

▲ 오가교회 표지석     © 임명락

 

이어 은퇴는 다시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는 것으로 우리가 영혼 구원하는 것에는 은퇴가 없고 중지가 없다. 우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예산지역 영혼구원을 위해 힘을 다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로 믿는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사회평신도부 서기 임덕규 장로의 광고 후 예산지방감리사 이대섭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제2부 순서로 사회평신도부 임원들의 후원을 통해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며 원로 목사 부부와 원로장로 부부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계정교회 정형진 목사가 색소폰 연주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 후 오가교회의 섬김을 통해 과수원골 식당에서 13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오찬을 함께하며 친교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예산=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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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6:0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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