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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중부권대학 최초 '사회적 기업가 창업지원기관' 선정
대전·충청·강원권역 창업지원기관으로 매년 10억원 내외 국비 지원
 
오종영   기사입력  2019/01/03 [16:01]
▲ 올초 한남대 사회적경제지원단 개관식에서 이덕훈 총장(오른쪽 여섯 번째)과 주요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남대학교

 

한남대(총장 이덕훈)가 중부권대학 최초로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창업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한남대는 고용노동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도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의 대전·충청·강원권역 창업지원기관으로 선정돼 국고를 지원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은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를 갖고 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예비 사회적 기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총 30개 기관이 선정된 이번 사업에서 한남대는 창업멘토단 구성과 운영 및 창업인프라 등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남대는 이번 사업 참여팀 지원 수에 따라 매년 약 10억원 내외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덕훈 총장(사회적경제지원단장 겸직)대전·충청지역 대학 최초로 사회적경제지원단을 설립한 한남대는 봉사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대학이 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사회적 기업가들의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남대 사회적경제지원단은 오는 2019117일까지 참여 팀을 모집해 창업공간과 창업자금 지원, 멘토링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원연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후관리 등 사회적 기업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한남대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설명회 및 사업 참가신청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남대 사회적경제지원단(042-629-7149, 7169)로 하면 된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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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6:0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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