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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기독교연합회 성탄트리 점등
11월 30일 청주시지원으로 충북기연 관계자와 성도들 참석한 가운데 사직동 분수대 앞에 성탄의 빛 밝혀
 
오종영   기사입력  2018/12/07 [16:12]

▲ 충북기독교연합회는 11월 30일 청주시의 후원으로 사직동 분수대 앞에서 2018년 성탄트리를 점등했다.     © 오종영

2018년 성탄절을 앞두고 각 도시마다 기독교연합단체들을 중심으로 성탄트리가 도시들을 밝히고 있다. 이제는 성탄트리가 하나의 문화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 이어 청주에서도 트리가 점등됐다.

충북기독교연합회(회장 목사)는 지난 11월 30일(금) 저녁 충북 청주시 사직동 분수대 앞에서 성탄트리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성탄트리점등식은 음태봉 목사(수석부회장, 아하!순복음교회)의 사회로 점등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 청주장로성가단과 CBS권사 합창단이 찬양을 드린 후 김학섭 목사(충북기연 회장, 신흥성결교회)가 마 2:9절을 본문으로 ‘별이 머물러 서 있는 곳’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기도를 드렸다.

예배 후에는 제2부 축하순서를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서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하재성 청주시의회의장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성탄트리점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축사 후에는 박상준 목사(총무, 충일교히)가 광고를 한 후 증경회장 남상하 목사(은총순복음교회)의 축도로 점등식을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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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6:1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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