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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학교 총동문회 자랑스런 한밭인상 시상
12월 6일(목) 유성관광호텔에서 동문화합 행사도 개최 화합과 친교의 시간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18/12/07 [16:04]
▲ 한밭대학교 총동문회장 김만구     ©오종영
국립한밭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만구)는 2018한밭친선동문의 밤 을 6일 18시에 유성관광호텔에서 개교91주년을 보내며 자랑스런 한밭인상시상 및 다양한 동문화합 행사가 개최했다.
 
‘자랑스런 한밭인 상’은 ▲교육부문 노황우(산디, 한밭대교수), 김영묵(토목, 한밭대교수) ▲과학기술부문 김연태(건축, 모두그룹대표이사),이근명(CEO, 목림상사대표) ▲산학협력부문 서상혁(산공, 한밭대산학협력중점교수), 김시환(건축, 명승건설대표이사), ▲지역경제개발부문 배범환(건축, DK종합건설대표이사),이종범(토목, 대전시건설도로과장), ▲사회공헌부문 김종천(산공, 대전시의회의장),김창관(산공, 서구의회의장),김연풍(재료, 유성구의원), 이의규(건축, 건축사무소장), 동문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금년 개교91주년을 맞이한 한밭대학교총동문회(회장 김만구)는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문화합을 통해 학교발전에 노력하며, 새로 취임한 최병욱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강용식 명예총장 외 25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분야에서 한밭대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들에 대한 자랑스런 한밭인상 시상, 공로패 전달과 학과별, 직장별로 펼쳐지는 화합과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채재학 총동문회사무총장은 8만여 동문의 뜻을 모아 동문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젊고 역동적인 동문회로 만들기 위해 선후배간 함께 어우르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동문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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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6:0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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