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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대전성남교회 가을신앙부흥대사경회
11월 26일(월)-28일(수) 저녁까지 증경총회장 김영태 목사 초청 집회 열어
 
오종영   기사입력  2018/12/07 [16:02]

▲ 대전성남교회는 증경총회장 김영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가을신앙 대부흥사경회를 실시했다.     © 오종영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했다. 많은 교회들이 정책당회를 개최하고 신년 계획과 예산안을 세우는 등 분주한 때에 예장통합 대전성남교회(정민량 목사, 본보 운영이사장)는 11월 26일(월)~28일(수)까지 예장통합총회 증경총회장 김영태 목사(청주청북교회 원로)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2018년 가을신앙부흥대상경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강사로 초청된 김영태 목사는 제92회기 예장통합총회 총회장으로 당선돼 총회를 이끈 바 있으며, 대전신학대학, 장로회신학대학원, 플러신학교, 트리니티신학교, 한남대 등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바 있으며 필리핀 아태장신대학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청주 청북교회를 청주의 대표적인 교회로 부흥시킨 뒤 조기은퇴하고 다양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성남교회는 매년 11월 말 신앙부흥사경회를 개최하고 한해의 마무리를 성도들의 영성과 신앙을 성숙을 도모해 오고 있다.

‘오직예수, 오직 믿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신앙부흥대사경회에서 김 목사는 모두 7차례에 걸쳐 강단에 올라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해 은혜를 끼쳤다. 첫날인 26일(월) 저녁집회는 정민량 담임목사의 사회로 노현석 장로가 기도한 후 호산나 찬양대가 특별찬양을 했다. 찬양 후에는 김영태 목사가 고린도전서 9:24-27절을 본문으로 ‘달음질 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정민량 목사의 축도로 집회를 마쳤다.

둘째 날에는 ‘믿음의 기도’(사무엘상 1:9-18), ‘늙어가지 말고 익어가라’(마태복음 13:1-9), ‘오직 믿음’(고린도후서 5:13-15)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사경회 마지막 날인 28일 새벽에 ‘사랑의 기도’(에베소서 3:14-21)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김 목사는 낮 시간에는 에스겔 37:1-10절을 본문으로 설교를 했다. 정민량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집회에서 김 목사는 “완전히 죽어버린 인생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살아난다”면서 “생명이 없는 마른 뼈는 바로 불신앙을 의미하는 것으로 죽은 인생은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면, 오직 한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하나님의 생명이 입혀진다. 생명이 없는 존재는 아름다운 것이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으로, 말씀으로 살리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목사는 “인생의 과정이 마른 뼈와 같다 할 찌라도 우리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어야 한다. 하나님을 만나면 마른 뼈에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파멸에서 성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설교를 했다.

신앙부흥대사경회 마지막 시간인 28일(수)저녁에는 박정남 장로의 기도와 에스더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요한복음 6:26-29절을 본문으로 ‘오직 믿음’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을 굳게 한 후 정민량 목사의 축도로 사경회를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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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6:0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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