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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대전방송 후원감사 송년의 밤 개최
12월 4일(화) 라온컨벤션호텔에서 약 200여명의 후원자들 참석
 
이승주   기사입력  2018/12/07 [15:59]

▲ CTS대전방송은 12월 4일(화)유성 라온컨벤션호텔에서 후원자 송년밤 행사를 개최했다. 예배시간에 오정호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이승주 기자

CTS대전방송 “대전과 중부권을 밝히는 희망의 복음방송 되겠다”

기독교 대표 복음방송인 CTS대전방송(지사장 오종탁 장로, 하늘문교회)은 창립 14주년을 맞아 12월 4일(화) 유성구 소재 라온컨벤션 아라홀에서 교계인사 및 평신도 단체장 등 200여명을 초청해 ‘CTS대전방송 후원감사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CTS기독교TV는 개국 23년차의 기독교 복음방송으로 극동방송, CBS와 함께 3대 기독교 방송사다. CTS대전방송은 오종탁 장로가 지사장을 맡으며 대전 중부권의 교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파하고 있으며 대전시기독교연합회와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를 갖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CTS대전방송 송년의밤 행사에서 지사장 오종탁 장로가 인사를 하고 있다.     © 이승주

송년의 밤은 오성균 목사(CTS대전방송 부이사장, 신성제일교회)의 사회로 1부 예배에서 홍성현 목사(판암장로교회)의 기도와 윤택진 장로(대전시장로연합회장, 대전제일교회)의 성경봉독 후 오정호 목사(First Korea 대표회장, 새로남교회)가 “왜 CTS입니까?”란 주제로 설교했다.

오정호 목사는 “청소년들이 메스미디어로 6만3천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이 시대에 CTS방송이 미디어를 통해 영적인 정화를 시키는 방송이 되길 바란다”며 “온 땅의 주인은 예수님이다. 하나님이 중심인 CTS방송국이 되자”라고 설교했다.

그러면서 “CTS방송의 설립목적에 따라 민족복음화와 열방의 선교에 앞장서자”며 “CTS방송이 한국교회를 살리고 주님이 쓰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기도로 동역하자”고 당부했다.

오종탁 대전지사장은 “지난 14년 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CTS대전방송이 대전과 중부권을 밝히는 희망의 복음방송이 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조광휘 장로(CTS대전방송 평신도운영위원장, 큰빛교회)의 환영사와 고장원 CTS기독교 TV 사장의 인사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권혁대 목원대학교 총장의 축사, 이기복 감독(CTS대전방송 고문, 하늘문교회)의 격려사, 오종탁 CTS대전방송 지사장의 내빈소개 후 안승철 감독(대전시기독교연합회장, 힐탐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오페라 문화공연으로 첫무대를 열며 만찬과 함께 송년음악회가 진행됐다. 이어 CTS대전방송 주니어 오카리나 앙상블 연주, CTS대전방송 장로합창단 공연, CCM가수 하니 순으로 이어졌으며 경품추첨 후 폐회했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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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5:5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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