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지역대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거침없이 하니’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18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에서 최고 동아리로 뽑혀
 
오세영   기사입력  2018/11/23 [15:54]

▲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동아리 ‘거침없이 하니’ 학생들과 박미은 지도교수(오른쪽 세 번째)     ©사진제공:한남대학교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는 사회복지학과 동아리 '거침없이 하니'가 ‘2018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동아리야, 멘토링하자)에서 최고의 동아리로 선발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학측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 사업에는 전국 20개 대학 동아리가 참여했으며 한남대가 한국성서대가 최우수 활동 동아리로 뽑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거침없이 하니'는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로서 지난 15년 동안 사회복지시설과 관련기관에서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멘토링,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전국 단위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은 자기주도적 지역문화 탐방 '어서와, 대전은 처음이지?'로 아동들이 스스로 지역문화를 탐방하는 계획을 세우고,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실행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이다.

동아리 지도교수인 사회복지학과 박미은 교수는 “우리 학과 학생들이 저학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성이 다듬어지고 복지현장에 대한 동기가 강화되며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오세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정민량 목사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1/23 [15:5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