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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있는 이야기 - 땅에서 살았던 고래가 바다로 가다 ①
이형희 박사▲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회원 목원대학교 강사 (생명과학)
오종영 기사입력  2018/11/08 [19:51]
▲ 이형희 박사▲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회원 목원대학교 강사 (생명과학)     ©편집부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시편 51장 6절]

 
지적설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에서 생명의 기원을 정의하면 대개의 경우는 초기의 지구환경에서 예기치 않은 사건과 몇몇 유기화합물의 결합이 초기의 생명체를 발생시키는 주요한 요소들로 받아들이고 있다. 약 45억 년 전 지구가 만들어지고 새로운 생명체가 출현해서 현재까지 이르기 위해서는 복잡한 일련의 사건들과, 추측될 뿐 계산되지 않는 진화단계가 관여한다.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어쩌면 이러한 논쟁이 불필요하게 생각되며 관심조차 없을 수도 있다.

이러한 무관심을 이용하는 집단이 있어왔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아마도 사람들의 마음은 그리 불편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또한 그들조차도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고래의 진화는 어떠한가?
고래의 진화에는 다른 여러 가설들이 제기되어 왔지만 가장 유력한 가설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고래가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가설이다.

파키세투스(Pakicetus) -> 암블로세투스(Ambulocetus) -> 쿠트키케투스(Kutchicetus) -> 로도호세
투스(Rodhocetus) ->도루돈(Dorudon) -> 바실로사우루스(Basilosaurs) -> Odontocetes(이빨고래아목) 및 Mysticetes(수염고래아목)
<다음호에 계속>
▲ <그림> 고래의 진화 가설 도식     ©창조과학회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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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9:5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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