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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의 주장및 비평 7 ②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 빛과소금의교회 담임목사)
 
오종영   기사입력  2018/11/08 [19:49]
▲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빛과소금의교회)     ©편집국
나. 안식교 하늘 성소 주장에 대한 비판
1) 1844년 10월 22일 예수님의 지상재림을 예언한 윌리엄 밀러의 예언이 거짓이었는데도 안식교에서는 안식교의 가장 중요한 첫째 천사의 기별이다. 윌리엄 밀러는 어디에서 온 천사이기에 거짓 예언을 하였는가?
 
2) 하늘성소 교리가 형성전 거짓된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속임수였다.
가)화잇은 1844년 10월 22일 시한부 종말론 주장자에 대하여 윌리엄 밀러의 시한부 종말론 운동은 안식교의 가장 중요한 첫째 천사의 기별이다.
나) 윌리엄 밀러가 시한부 종말론을 연구할 때 천사가 깨닫게 해 주었다.
다) 윌리엄 밀러의 시한부 종말론이 계시록 14:6의 영원복음이다.
라) 하나님은 윌리엄 밀러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었다.
마) 재림의 일, 시를 정하는 일에 반대한 당시의 목사들이 잘못된 사람들이었다.
바) 밀러가 시한부 종말론을 전할 때 사람들이 밀러를 죽이려고 했으나 천사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밀러를 붙들어 피하게 하였다.(377)
사) 밀러의 시한부 재림운동은 성령의 운동이었다(대쟁투합. 377)
아) 밀러의 시한부 종말론 운동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속임수였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실망하도록 경영하셨다.
 
3) 위의 주장을 주장한 사람이 화잇부인이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4) 안식교의 하늘 성소 두 봉사 교리에 대한 비판
가) 1844. 10.22 재림 예언이 거짓으로 증명되자 신도들이 실망하며 흩어질 때 격려차 옥수수 밭을 지나가다가 깨달은 교리가 성전 두 봉사로 예수께서 1844.10.22지성소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현재도 동일하다.
나) 1844.10.22일 전후로 전에는 죄를 용서하는 기간이고, 후는 죄를 도말하는 기간인가? 안식교가 근거로 삼는 성경이 행3:19이다. 돌이키는 것과 죄 없이 되는 것이 각각 다른 시점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말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3:19)
다) 예수께서 하늘 성소에서는 죄를 용서하고 1844년까지 도말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고 보면 사도들도 1844에 비로서 천국 생명책에서 죄가 도말되었다는 주장이다.
라)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롬 6:18).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2)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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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9:4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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