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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새롭게! 성령으로 강하게! 섬김으로 아름답게!’
동대전중앙노회 11월 5일(월)-6일(화), 새중앙교회에서 교육부 2018 제직세미나
오종영 기사입력  2018/11/08 [19:41]

▲ 동대전중앙노회(노회장 홍성현 목사)는 지난 5일(월)~6일(화) 양일간 새중앙교회(이기혁 목사)당에서 김상윤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2018 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 오종영

예장합동 동대전중앙노회(노회장 홍성현 목사)는 11월 5일(월)-6일(화) 양일간 대전시 중구 산성로 16번길 84에 소재한 새중앙교회(이기혁 목사)에서 ‘2018 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제직세미나에는 노회산하 교회에서 목회자와 제직 등 약 230여명이 참석해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성령으로 강하며, 섬김으로 아름다운’제직이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번 제직세미나 강사에는 김상윤 목사(계룡나눔의교회), 변정수 목사(대전남문교회), 이기혁 목사(새중앙교회), 홍성현 목사(판암교회), 원 철 목사(노회교육부장) 등이 강사로 나서 예배와 특강, 주제강의를 인도했다.

노회장 홍성현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이 세워주신 신적인 기관으로 교회를 세워주시는 목적은 영혼(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이므로 교회는 새생명이 많이 탄생해야 하는 것”이라면서 “교회의 신령적 덕을 세우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교회의 제직세미나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노회 교육부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주도적으로 준비한 교육부장 원 철 목사는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하며 영광을 돌릴 것인가에 대한 사명감으로 벅차오르는 가슴을 가지고 충성하는 사람들”이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신실한 청지기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일꾼이 되기 위해 세미나를 통해서 가르침을 받은 대로 말씀으로 새롭게! 성령으로 강하게! 섬김으로 아름다워지는 충직한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동대전중앙노회 제직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 오종영

▲ 동대전중앙노회 교육부가 주최한 2018 제직세미나가 200여명의 제직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새중앙교회(이기혁 목사)개최돼 충직한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기를 기도했다.     © 오종영

이날 개회예배는 김종훈 목사의 사회로 문태윤 목사가 기도한 후 원철 목사가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홍성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원 철 목사의 사회와 길순달 장로의 기도 후 원 철 목사가 강사소개를 한 후 김상윤 목사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인도했다.

세미나 첫 시간 김 목사는 “히브리서 11:1절은 믿음의 동선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씀”이라면서 “믿음에는 조건이 따라서는 안되며 제직들은 교회의 바람잡이들로 모든 사람들이 제직들의 움직임에 따라 쏠려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제직이 믿음을 가지는 순간에 교회는 부흥하게 돼 있다”고 강조하며 제직들의 책임과 중요성을 말했다.

또 김 목사는 “믿음은 구원(절대적 믿음)이 있고 은사(상대적 믿음)가 있는데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며 말씀을 잘 들을 때 성장의 축복이 따라온다”면서 “믿음이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늘 말씀을 찾아간다. 왜냐하면 그럴 때 믿음이 성장하며 커진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믿음의 3요소인 지, 정, 의 중 지적인 것을 위해서는 예배를 잘 드려 예배에 성공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김 목사는 행함이 있는 믿음과 간증이 있는 신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변정수 목사가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고, 이기혁 목사는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엡4:11-12)’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인도해 참석한 제직들에게 은혜와 도전을 줬다.

특히 세상이 바라보는 교회와 내가 생각하는 교회, 그리고 교회에서의 나는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특히 “온전한 믿음과 봉사의 일을 통한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를 세우는 일꾼이 되어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교회를 이뤄가자”고 강조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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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9:4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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