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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나침례교회 추수감사 4인 4색
11월 첫주부터 4주간 4인의 강사 초청 은혜로운 성회 진행
오종영 기사입력  2018/11/08 [19:39]
▲ 배재인 목사/서머나교회     ©편집국
대전시 서구 관저동에 소재한 서머나침례교회(배재인 목사)는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뜻깊은 성회를 통해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한 경각심과 말씀집회, CCM 밴드 공연등을 통해 풍성한 가을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4일(주일) 오후 2시 강성호 목사(대전이단상담소 소장, 대전예인침례교회 담임)를 초청해 강연을 펼치는 것을 시작으로 5일(월) 저녁에는 유한봉 장로(전 대전시 노인복지관 관장, 현 대전시니어 나눔운동 훈련원장) 초청 집회를 가졌다.

6일(화)저녁에는 피영민 목사(전 강남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전 침례신학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집회를 인도했으며, 7일(수)저녁에는 아이빅 밴드 초청 공연을 가졌다.

아이빅 밴드는 CCM사역과 대중음악, 드라마 OST등 아티스트 앨범 등에 참여한 밴드로 널리 알려졌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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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9:3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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