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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힐링교회 기도원 개원예배 및 홀리데이 성회
치유선교회 주관,10월 31일(수) 영동군 양산면에 소재한 대전힐링기도원에서
 
오세영   기사입력  2018/11/08 [19:29]

▲ 영동 힐링기도원 개원감사예배에서 원장 장요한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오종영

치유선교회(회장 장요한 목사)가 선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1일(수) 충북 영동군 양산면에 소재한 대전힐링기도원에서 기도원 개원감사예배 및 ‘홀리데이 성회’를 개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에 거룩 운동(‘나부터 거룩하겠습니다’)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영동힐링기도원은 이날 개원감사예배 전 기도원 출입구에서 원장 장요한 목사와 고충진 목사, 기독타임즈 대표 오종영 목사, 동탄순복음교회 손문수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거행한 후 기도원으로 이동해 개원감사예배를 드렸다.

복음성가 가수 김동국 목사(한국복음가수협회장)의 예배 전 찬양에 이어 영동힐링기도원 개원과 관련된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임영희 목사(치유선교회 본부장)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다.

예배기도는 고원규 장로(치유선교회 감사)가 드렸고, 안병호 목사의 성경봉독(눅3:4-6), 김동국 목사의 특별찬양과 위십 무용단의 공연 후 장요한 목사가 강사소개를 했고, 이어 고충진 목사가 ‘주의 길을 예비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영동힐링기도원 개원예배가 10월 31일(수) 충북 영동군 양산면에 소재한 기도원에서 120여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원예배에서     ©오종영

▲ 영동힐링기도원 개원감사예배에서 고충진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오종영

고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모두가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 곧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라면서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골짜기를 메우고 높은 산을 낮추며, 골짜기를 메우면서 주의길을 예비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주님의 손에 붙들려 일하기 위해 마음을 낮추고 구부러진 것을 펴며 험한 것을 평탄케 하는 일꾼이 되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김양배 목사(치유선교회연구위원)와 손문수 목사(영제회 대표회장)가 축사를 전했고, 오종영 목사(기독타임즈 대표)와 이평찬 목사(Goodtv미니스트리 본부장), 이종옥 목사(대전동지방회 회장)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현정부 목사(영동복지마을 대표회장)와 심현섭 목사(노아의방주), 장요한 목사(치유선교회 대표회장)가 인사말을 전한 후 왕병택 목사(대전서지방회 회장)의 축도로 개원감사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홀리데이(Holy day)성회를 열었다.

장요한 목사(치유선교회대표회장, 열동힐링기도원 원장, 대전힐링교회 담임)의 사회로 캠페인 발대식과 관련된 동영상을 시청한 후 기독타임즈와 목회자사모신문에 게재된 인터뷰 기사를 중심으로 홀리데이운동에 대한 취지 설명을 했다.

이어 ‘나부터 거룩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익투스(물고기) 형상의 스티커를 참석자들의 휴대전화케이스에 부착하는 시간을 갖고 장요한 목사가 오종영 목사(기독타임즈 대표)를 홀리데이운동 본부장으로 추대했으며 추대 후에는 이희섭 사모, 김종철 장로, 이승용 목사, 김영득 목사, 박민지 전도사 등 치유선교회 실무회장단들이 대표로 나서 구호제창을 했다.

구호제창 후 참석자들은 우리 자신과 지역, 대한민국의 거룩을 위해 합심통성기도를 한 후 기념촬영을 끝으로 영동힐링기도원 개원 및 홀리데이 성회를 마쳤다.

한편 영동힐링기도원은 충북 영동군 양산면 죽산리에 소재한 봉화산 기슭의 70만평 대지위에 기도원과 치유선교센터, 복지원, 아동시설, 신학교, 영성훈련 센터 등 멀티 훈련공간을 조성해 한국교회 부흥에 앞장 설 계획이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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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9:2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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